"AI·가상화 워크로드 대비됐나"…시놀로지, '멈추면 안 되는' 인프라 새 기준 제시 작성일 07-0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PQIgWIl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389b0a8126677c4ddf76e75716eed94b68e166c3fb9a15eaf703d15fcefb61" dmcf-pid="4N2VDdhD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9/552796-pzfp7fF/20260709140012296ungk.png" data-org-width="640" dmcf-mid="VeBza6wa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9/552796-pzfp7fF/20260709140012296ung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5adaf9d450ce007f96669e7e5e9f538b919f5c8965516aca28df5bd356bfd7" dmcf-pid="8jVfwJlwh4"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기업의 IT 인프라 환경이 AI 데이터 분석, 가상화, 데이터 집약적 워크로드 중심으로 급격히 변화함에 따라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가 비즈니스 운영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대응해 글로벌 스토리지 솔루션 기업 시놀로지가 최초의 올-NVMe 액티브-액티브(Active-Active)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플랫폼을 선보이며 미션 크리티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p> <p contents-hash="4a75d0425d411726de2e48d34ce9c45a80fcb3a9710a63ebbcd650546784456f" dmcf-pid="6Af4riSrhf" dmcf-ptype="general">시놀로지는 9일 <디지털데일리> 웨비나 플랫폼 'DD튜브'에서 진행된 '차세대 올플래시 NVMe 스토리지로 구현하는 핵심 워크로드 혁신' 세션을 통해 플래그십 모델인 'PAS7700'을 상세히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ca712b74ec98190c7bd209cbc97d0e75b14c3298cc6825ed907d9992f25154b" dmcf-pid="Pc48mnvmvV" dmcf-ptype="general">발표를 맡은 석미은 시놀로지 시니어 세일즈 매니저는 "현재 사용 중인 스토리지가 AI 가상화 그리고 데이터 집약적인 최신 워크로드 환경에 충분히 대비되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하겠다"라며, "이제는 단순히 어떤 스토리지가 필요한가를 고민하기보다 현대적인 스토리지는 어떤 역량을 제공을 해야 하는가를 고민하는 것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25150cd50a3c6c59e499594c8f8d24e6b72d36810abb2ab36c6ccd96473a627" dmcf-pid="Qk86sLTsh2" dmcf-ptype="general">시놀로지가 제시하는 미래형 스토리지의 핵심 역량은 일관된 성능, 지속적인 가용성, 안정적인 데이터 보호, 강력한 보안 등 4가지다. 이번에 공개된 PAS7700은 4U 듀얼 컨트롤러 기반의 올-NVMe 시스템으로, 엔드-투-엔드 고속 처리에 최적화돼 설계됐다. 4K 랜덤 읽기에서 200만 IOPS 이상의 성능을 발휘하며, 순차 읽기 성능은 최대 초당 30기가바이트(GB), 시스템 지연 시간은 1밀리초(ms) 미만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기존 FS6400 모델 대비 약 3배 향상된 성능이다.</p> <p contents-hash="d6bc57b427e18e72a492282237cf80cde21d55988f7546591a60ece6b7855244" dmcf-pid="xE6POoyOh9" dmcf-ptype="general">확장성과 효율성도 대폭 강화됐다. 최대 7개의 확장 유닛을 연결해 약 1.6페타바이트(PB) 규모로 확장이 가능하며, 인라인 및 포스트 프로세스 중복 제거 기술을 통해 최대 5대 1 수준의 데이터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특히 '시놀로지 티어링' 기능을 통해 장시간 수정되지 않은 파일을 콜드 티어(HDD 등)로 자동 이동시켜 고가의 NVMe 공간을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2627c29365c0700cbc6ff37af460e3febc06f9a1385235d81c985d508a8c86d" dmcf-pid="yzSv2tx2hK" dmcf-ptype="general">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안정성과 보안 역시 최고 수준으로 구현했다. 스토리지 네트워크 컨트롤러 전반에 페일오버(장애 조치) 메커니즘을 적용해 장애 발생 시 5초 이내에 페일오버를 수행한다. 하드웨어 수준의 자체 암호화 드라이브(SED)를 지원해 성능 저하 없는 데이터 암호화를 제공하며, 관리 인터페이스와 데이터 IP를 물리 포트로 분리해 보안성을 높였다. 향후 두 대의 PAS 장비 간 실시간 지속 복제를 통해 알포(RPO)를 0에 가깝게 구현하는 '동기 복제'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6d2c05453ba95a320cb2cc7494991853ab4878d7644dc78581458f83f8103b1" dmcf-pid="WzSv2tx2lb" dmcf-ptype="general">이러한 모든 기능은 미션 크리티컬 업무에 최적화되어 새롭게 적용되는 운영체제 'DSM 엔터프라이즈'를 기반으로 제공된다. 시놀로지는 성능이나 용량 측면에서 사타(SATA) 아키텍처 기반의 비용 효율적인 액티브-액티브 플랫폼인 'PAS3600'도 향후 출시해 고객 선택지를 넓힐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f974f30e720bc84b263b1698c8be662f37cc168dd1626cd5b64a7f0e18f54e9" dmcf-pid="YqvTVFMVWB" dmcf-ptype="general">실제 산업군별 최신 활용 사례도 공유됐다. 미국 최대 게임 스튜디오 중 한 곳과의 PoC를 통해 빈번한 빌드 리빌드 환경에서 속도와 효율성을 대폭 개선했으며, 300개의 개발 클라이언트와 300개의 VDI 인스턴스를 동시 운영하는 GPU IC 설계 반도체 기업에서도 하나의 플랫폼으로 워크로드를 안정적으로 통합 관리하는 성과를 거뒀다. 오토캐드 도면 등 지연 시간에 민감한 대용량 파일을 다루는 엔지니어링 컨설팅 기업과 단 1초의 중단도 허용되지 않는 제조업 현장에서도 강점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eb7d0ddbfe5635b748ac63fe0fef3db81036100ce6158bb6d8b8d94c1f4d1a18" dmcf-pid="GBTyf3Rfvq" dmcf-ptype="general">석 매니저는 "제조업 현상 같은 경우에는 매우 명확하고 치명적인 과제가 있다. 바로 멈추면 안 된다는 것이다"라며 "결과적으로 아무리 부하가 많이 걸리는 상황에서도 핵심 비즈니스 시스템들이 흔들림 없이 아주 예측 가능한 성능을 유지하게 된 사례"라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할렐루야, 맥이 돌아왔다” 맥그리거, 5년만의 컴백 07-09 다음 솔리드웍스 CAD 왜 비싼가 했더니…대리점 담합으로 53% 인상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