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일답] 티맵 "숏폼, 광고 계획은 있지만 우선 순위 아냐" 작성일 07-0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hRdKNd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0b67102fe34e7823cb1841542851b38d2f458e8d796d5886d08d6b5089d136" dmcf-pid="qVleJ9jJ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9/552796-pzfp7fF/20260709134638438unld.jpg" data-org-width="640" dmcf-mid="7SQZ1C71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9/552796-pzfp7fF/20260709134638438unl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1fbf91021eafe3f919aee954c3e403510ab09b3c4e2533e4e398b1fb214a8b" dmcf-pid="BfSdi2Aih1"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채성오기자] 티맵모빌리티가 '티맵 숏폼'의 초기 운영 방향으로 크리에이터 생태계 조성과 이용자 경험 안정화를 제시했다. 숏폼을 단순 광고 지면으로 활용하기보다는 장소 탐색과 이동 전환을 돕는 콘텐츠형 서비스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0cf0dc79a32f479072d38d6786f7e4fba1215ee70c6fe27c21d998239d9b5606" dmcf-pid="b4vJnVcnW5" dmcf-ptype="general">전창근 티맵모빌리티 최고제품책임자(CPO)는 9일 진행한 미디어스터디 현장에서 티맵 숏폼 관련 광고형 콘텐츠 도입 가능성에 대해 "광고 계획이 있지만 우선순위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70947868fc876cb479f96d17b9242a57e8e9eb5dcbfb8867c21cea70b20a6dd" dmcf-pid="K8TiLfkLSZ" dmcf-ptype="general">이는 이용자들이 티맵 안에서 숏폼을 빠르고 몰입감 있게 소비하는 경험을 우선 시 하겠다는 전략이다. 맛집, 카페, 여행지, 운전 팁, 블랙박스 영상 등 이동·장소 중심의 짧은 영상을 시청하다가 곧바로 해당 장소의 상세 정보로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다.</p> <p contents-hash="cf237650f75c8906a3e150440259ca49aca697bea3b3393a9a7e3358baf6226d" dmcf-pid="96yno4EoyX" dmcf-ptype="general">전창근 CPO는 "이용자가 한 번 진입했을 때 몇 개의 콘텐츠를 보고 이탈하는 지나 어떤 콘텐츠에 잘 반응하는지 데이터를 보면서 고도화할 계획"이라며 "광고를 도입하더라도 티맵 비즈니스 오너들이 숏폼 형태로 광고할 수 있는 셀프 서빙 방식 등을 통해 콘텐츠처럼 느껴지는 방향을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b88914e2dd63815b0705827bb2053d99ab63bc6fa850fb05649a2c1b2791252" dmcf-pid="2xGgNPrNvH" dmcf-ptype="general">다음은 전창근 CPO·박윤호 인텔리전스팀 리더 등 티맵모빌리티 관계자와 취재진 간의 일문일답.</p> <p contents-hash="9a06248aeebf59e3577baa5d85f1b5beace17f3b1b389725c8d0fd2a6c7b15b4" dmcf-pid="VMHajQmjCG" dmcf-ptype="general"><strong>Q. 숏폼 크리에이터 유입을 위한 보상 체계가 있나. 광고성 콘텐츠 계획과 비율도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3a2c1df87206c2390c631162bb07973801d146c940705c60aec571869f0f4e12" dmcf-pid="fRXNAxsASY" dmcf-ptype="general">A. 전창근 CPO: 초기 보상 프로그램은 준비하고 있지만 아직 공개하지는 않았다. 인기 있는 크리에이터나 파워 유저에게 먼저 컨택해 보상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참여를 유도하는 장치는 있다.</p> <p contents-hash="f53c13d07b4f493cd10109e23a316902b5c8e8364a1dd8b8a75ab1ab3bc3f299" dmcf-pid="4eZjcMOclW" dmcf-ptype="general">다만 설문조사(서베이)와 논의 과정에서 보상 못지 않게 인지 강화에 대한 니즈도 컸다. 이에 오픈 프로필 안에서 인증 크리에이터 배지를 제공하고, 초기 참여 크리에이터는 티맵 홈 안에서 적극적으로 피처드하는 방식을 준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5a3b1d631d4d9b372f4f380769697e8454092ed1d97d872f3a881cf402e3202" dmcf-pid="8d5AkRIkly" dmcf-ptype="general">광고는 계획이 있지만 우선순위는 아니다. 먼저 이용자들이 티맵 안에서 숏폼을 빠르고 몰입감 있게 소비하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용자가 한 번 진입했을 때 몇 개의 콘텐츠를 보고 이탈하는 지, 어떤 콘텐츠에 잘 반응하는지 데이터를 보면서 고도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e000f44404d92824f69820004a0ce7770375b6d42556caea1f41d7c529771ff" dmcf-pid="6J1cEeCElT" dmcf-ptype="general">이후 광고를 도입하더라도 무분별한 광고보다는 티맵 비즈니스 오너들이 숏폼 형태로 광고할 수 있는 ‘셀프 서빙’ 방식 등을 통해 광고보다 콘텐츠처럼 느껴지는 방향을 고민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fc08d7516ccb8f196bb775d4fd02050486110a880f6214f5f1a3cdb03a43d4a" dmcf-pid="PitkDdhDhv" dmcf-ptype="general"><strong>Q. 티맵 인증 크리에이터는 어떻게 선정하나. 크리에이터 펀드의 구조도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4f62b63411cfc6f65109ce7df48a36388e8578c9905949e650523e90e2d49bc5" dmcf-pid="QnFEwJlwSS" dmcf-ptype="general">A. 박윤호 리더: 현재 컨택 중인 일반 파워 유저와 크리에이터는 소규모 팔로워를 보유한 이용자부터 50만부터 많게는 100만명에 가까운 팔로워를 가진 크리에이터까지 다양하다.</p> <p contents-hash="a74a4375e1cefa1805259d92cf7f1b22f2b1faa614b280b0bea4346c3c7f9242" dmcf-pid="xL3DriSrTl" dmcf-ptype="general">선정 기준은 단순 팔로워 수만이 아니다. 티맵 숏폼 오픈 시점에 가장 결이 맞는 장소, 이동, 여가 생활 등 주제군을 커버할 수 있는지와 콘텐츠 품질을 보고 한 명씩 만나 프로그램을 설명하며 티맵과 함께 성장하는 제안을 드렸다.</p> <p contents-hash="ed8794db87590d91e123dd6c8d556923f33ee1633a64e28b93f76bc2d9c7a4e3" dmcf-pid="y1aqbZ6byh" dmcf-ptype="general">크리에이터 펀드는 아직 확정적인 로드맵을 말하기는 어렵다. 서비스가 오픈한 뒤 안정성이 검증되고 목표로 하는 트래픽 기반이 확보된 이후 광고 모델이나 여러 수익화 모델을 도입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4cea37f277388f3d957737d85967530c414d1c9cc398732b30479e707aa16efd" dmcf-pid="Wj7OCaYCTC" dmcf-ptype="general">그 수익의 일부를 펀드 재원으로 활용하고 티맵 숏폼 성장에 기여한 우수 크리에이터에게 지속적으로 보상하는 선순환 구조를 설계하는 방향을 고민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136763f0cfd16b525bc4d68220b6020638e14b3c4dc580158da4614c8b8b490" dmcf-pid="YAzIhNGhhI" dmcf-ptype="general"><strong>Q. 대중교통 서비스 고도화 계획은 없나. 관광지나 맛집 탐방도 자차만으로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strong></p> <p contents-hash="e50e9955a872e5549d92491178851b8280e92f6c64017bc5c093e732f80593c8" dmcf-pid="GcqCljHlCO" dmcf-ptype="general">A. 전창근 CPO: 좋은 지적이다. 이동 수단이 운전자나 자차로 한정돼 있지 않기 때문에 도보와 대중교통도 커버해야 한다. 내부적으로는 '코어 유틸리티' 서비스 관점에서 내비, 지도, 도보, 대중교통을 한 팀에서 고도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362f9aa21bd032a393d6073a58dccb7ee3bafd8d020da5db39b83cce408b2ad" dmcf-pid="HkBhSAXSvs" dmcf-ptype="general">다만 현재는 내비, 지도, 도보 쪽의 우선순위가 더 높아 그쪽부터 개선이 들어가고 있다. 대중교통은 실시간 도착 정보와 경로 정확도가 중요한데 이는 티맵 자체적으로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지자체와 협업해 고도화해야 하는 측면이 있다.</p> <p contents-hash="ca4faa4396f22d2a24b27bbcbe3c6b2e1ee4ef4b1994fc3c2d89c89c79a0878e" dmcf-pid="XEblvcZvTm" dmcf-ptype="general">우선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부터 빠르게 진행하고 지자체 연계가 필요한 부분은 커뮤니케이션하며 준비하고 있다. 대중교통은 올해 말 또는 내년 초쯤 한 번의 편의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111807147516dc415e27c8d4740bbc5cc81c6ef1506157e52efdb7fff4c2946" dmcf-pid="ZDKSTk5TSr" dmcf-ptype="general"><strong>Q. 숏폼 이용자는 10대 비중이 높은데 티맵은 운전자 중심 서비스다. 연령대 차이는 어떻게 해소하나. 또 내비게이션 앱에 숏폼이 들어오면서 피로감이나 앱이 무거워진다는 우려도 있을 수 있다.</strong></p> <p contents-hash="5be6dc8c4f4c7d24a96af63d8e52e039251defdedf4a360810cac0c9d2a776d6" dmcf-pid="5w9vyE1ylw" dmcf-ptype="general">A. 전창근 CPO: 티맵의 주 연령층은 말씀하신 것처럼 운전자 중심이기 때문에 20대, 30대, 40대이고 10대 비중은 매우 적다. 다만 조사 결과 20~40대 이용자도 숏폼을 많이 소비하는 패턴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c73ce4c2fb54f1afe00d2ce5f7e94181ae07b4f79cce429c085ed1635d0f496a" dmcf-pid="1r2TWDtWSD" dmcf-ptype="general">새로운 연령대를 찾아 확장하기보다 지금 티맵 안에 있는 이용자들이 숏폼을 통해 콘텐츠를 소비하고 이동하는 더 편리한 경험을 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p> <p contents-hash="bbd1bebc6192612f1c3680d2b0b6f51c8f1a0578b303f65bfdc84a230d1c4ac4" dmcf-pid="tmVyYwFYTE" dmcf-ptype="general">타사 사례도 보고 있다. 티맵은 내비게이션 서비스이기 때문에 작은 오류만 있어도 이용자 의견이 빠르고 많이 들어온다. 그래서 운영 측면에서 매우 신중하게 보고 있다. </p> <p contents-hash="283734fa117cfaf4996c02ba3c59e644769c5869d1ecd713b385d70865ad9b0f" dmcf-pid="FsfWGr3GCk" dmcf-ptype="general">숏폼도 여러 차례 이용자 테스트와 A/B 테스트를 거쳤다. 내비게이션을 이용하는 주행 화면 안에서는 숏폼이 노출되지 않는다. 이동 전에 장소를 발견하는 장소 상세, 검색 결과 등과 연결했기 때문에 내비 사용성을 크게 해치지는 않는다고 보고 있다. 최대한 성가시지 않고, 장소 탐색에 도움을 주는 UX로 만들기 위해 계속 피드백을 반영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18208adf3bf4333d3de645bbbef69225fe2ff998ae146865af7a7bbac6125d0" dmcf-pid="3Sx5thztvc" dmcf-ptype="general">A. 박윤호 리더: 최적화는 출시 직전까지 많이 고민한 부분이다. 우선 이용자가 티맵을 쓰면서 불필요한 용량이 과하게 소비되지 않도록 숏폼 트랜스코딩, 인코딩, 캐싱, 프리로드 등을 검토했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안정화했다. </p> <p contents-hash="47150e334a5ee83581fc1d3269207790ec94de3ee1356a4ef6231c7bd27ad037" dmcf-pid="0vM1FlqFSA" dmcf-ptype="general">또한 저사양 단말처럼 성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는 기기에서는 메모리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테스트를 이어가고 있다. 예를 들어 숏폼 소비 전 프리뷰 영상 기능을 특정 이하 저사양 단말에서는 잠시 제한하는 식의 조치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0072f051ab7b267d759f99c97e8299f027114252c2ccc417cbfcafed89c87e9" dmcf-pid="pTRt3SB3yj" dmcf-ptype="general">A. 전창근 CPO: 덧붙이면 티맵에 접속했다고 해서 숏폼 10개를 한 번에 내려받는 방식은 절대 아니다. 빠른 로딩을 위해 미리 많이 다운로드하는 서비스도 있을 수 있지만 티맵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일부 썸네일이나 약 2초 정도의 프리뷰, 다음 영상 일부만 로딩하는 방식으로 최적화에 신경을 많이 썼다.</p> <p contents-hash="4e9d82e598ce25e39827a586059365b98efdd95a0d2e0b81bb5032dc6aa37598" dmcf-pid="UyeF0vb0hN" dmcf-ptype="general"><strong>Q. 르노와 연계한 AI 에이전트 서비스가 나왔다. 향후 더 적극적인 AI 에이전트는 언제쯤 볼 수 있나. 부분 유료화 계획도 있나.</strong></p> <p contents-hash="97bc0a25e8d4672f8ff6a21dbf95140b8aac7abb7b46313f3f84b1afaf6b9647" dmcf-pid="uWd3pTKpla" dmcf-ptype="general">A. 전창근 CPO: 르노 차량에 들어가는 에이닷은 일부 LLM과 기존 NLU 기술이 접목된 형태다. 풀 LLM 기반 에이전트, 예를 들어 훨씬 더 스마트한 차량 연동형 에이전트도 준비하고 있다. 출시 일정을 말하기는 어렵지만 특정 OEM과 함께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0a4e7ba6fcf14b558fa5c1282a77679c3f5c29a85c3517535fae4cdeae37d856" dmcf-pid="7YJ0Uy9UCg" dmcf-ptype="general">티맵의 풀 LLM 기반 에이전트가 나오면 내비 컨트롤뿐 아니라 차량 제어, 장소 탐색, 정보성 검색까지 더 편리한 음성 에이전트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모바일과 연계하는 것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808fd8f88138274722f3dc0ed9ec6842b38c1cb2f5c5a3845c0f3d4cd73b53a" dmcf-pid="zGipuW2uvo" dmcf-ptype="general">수익화 측면에서는 티맵이 데이터 비즈니스 모델로 피벗(사업 모델 전환)했고 계속 성장하고 있다. 오늘 말한 이용자 경험, 콘텐츠, 장소 서비스 강화는 장기적으로 데이터 BM과 광고 BM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p> <p contents-hash="e15167daf02e3d25d7d085094a4b4cf07b27ed2347a638ff87a14ca98c0629a4" dmcf-pid="qHnU7YV7WL" dmcf-ptype="general">다만 내비게이션의 코어 유틸리티 기능 자체를 유료화할 생각은 없다. 대신 차 꾸미기처럼 재미를 더하는 기능은 유료화하는 방향으로 준비하고 있다. 지난주에는 '미니언즈'와 협업해 캐릭터형 요소를 선보였는데 앞으로도 유명 IP와 협업해 관련 수익화를 준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1bf6b118fe2de338b91acfb6b40ae371a5f38a24f5e354e779ae41eab6dfa2e" dmcf-pid="BXLuzGfzhn" dmcf-ptype="general"><strong>Q. 초기 확보한 크리에이터 규모와 올해 확대 목표가 궁금하다. 티맵에서만 활동해야 혜택을 받는 구조인가. 숏폼 KPI도 공개 가능한가.</strong></p> <p contents-hash="b246d18fc279cb49dfec529d396c5d72214295d733c103acad487999628f85e2" dmcf-pid="bL3DriSrCi" dmcf-ptype="general">A. 전창근 CPO: 현재 크리에이터가 티맵에서만 독점적으로 활동해야 한다는 제약은 없다. 구체적인 숫자나 KPI를 지금 말하기는 어렵다.</p> <p contents-hash="4026327e752f86d033ca8a6b9f10b622d9531a6602affa566bb70c2d827aebbe" dmcf-pid="Ko0wmnvmvJ" dmcf-ptype="general">다만 초기 이용자들이 충분히 소비하고 카테고리별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시딩 콘텐츠는 확보했다. 규모는 수천 정도로 보면 된다. 현재도 숏폼 크리에이터 참여 문의가 들어오고 있어 월별로 계속 늘어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f6ef4580ac8a12407d1a0ffd7c915cb1020b6edc991363a73f99a7db851aa4c" dmcf-pid="9gprsLTsld" dmcf-ptype="general">KPI는 내부적으로 높게 잡고 있다. 그만큼 트래픽이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한 두 달 정도 지켜본 뒤 좋은 성과가 있으면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p> <p contents-hash="384ca2d05cbed4d532ec9f5c98c90efe974ffb783ad0ec8e031464aa2f6eb6c8" dmcf-pid="2aUmOoyOSe" dmcf-ptype="general"><strong>Q. 티맵이 탐색·이동·기록을 아우르는 이동 라이프 플랫폼으로 진화한다고 했다. 앞으로는 위치 설정을 켜지 않아도 앱 이용이 가능한가.</strong></p> <p contents-hash="b831d4f4fb4b73b6794b14b8cf3e4d1dec3a8c159640a7a2391b053deb008a8d" dmcf-pid="VNusIgWITR" dmcf-ptype="general">A. 전창근 CPO: 서비스별로 차이가 있다. 위치 설정을 켜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고, 숏폼은 위치 설정과 관계없이 탐색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a44e6b46bb834d1e139f54cbf5e1e0bef7fd94e82f234f800ad5c7de3af89ba" dmcf-pid="fj7OCaYCCM" dmcf-ptype="general">반면 내비게이션처럼 위치 정보가 필요한 서비스는 당연히 위치 설정이 필요하다. 위치 설정이 필수는 아니지만 더 정확하고 개인에게 맞는 추천을 받으려면 위치 설정 옵션 허용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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