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순 예고한 '티맵 숏폼', 핵심은?…"10개 장소·오픈 프로필" 작성일 07-0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하나의 영상에 여러 목적지 연결…"이용자가 장소 발견자이자 크리에이터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hzjQmj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c0c74ac5bb04ea557e6d0f6e5ce728e66296858c6cee70013c88933c731832" dmcf-pid="FClqAxsA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9/552796-pzfp7fF/20260709130028302powy.jpg" data-org-width="640" dmcf-mid="1dnvf3Rf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9/552796-pzfp7fF/20260709130028302pow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814902bde7d7bef6784a6f829eb12cd14d3aae5d2f1917ae56f12667708b60" dmcf-pid="3Z1QhNGhvC"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채성오기자] 티맵모빌리티가 이달 중 순차 도입을 예고한 '티맵 숏폼'의 핵심 차별점으로 복수 장소 연결과 오픈 프로필을 내세웠다.</p> <p contents-hash="9da55f1912e6f7ea6c372d820d66a2f4052faf2d58b2572f138b853bccbb5f70" dmcf-pid="05txljHlWI" dmcf-ptype="general">단순히 짧은 영상을 소비하는 기능을 넘어 하나의 콘텐츠 안에서 여러 장소를 발견하고 저장한 뒤 실제 이동까지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c7dbe3a084d228aa86bde9aa179b5b33d020acf88db198f97ab58614ab523bee" dmcf-pid="p1FMSAXShO" dmcf-ptype="general">박윤호 티맵모빌리티 인텔리전스팀 리더는 9일 서울 을지로에서 열린 미디어스터디에서 "타 서비스 대비 가장 큰 차별점은 결국 10개 이상의 장소를 하나의 숏폼에 연결할 수 있다는 부분"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d8cba4c5a6388b8c3b6c207f6726d90bf7cacf672b283163db04347091dfde" dmcf-pid="Ut3RvcZvSs" dmcf-ptype="general">기존 숏폼 서비스가 특정 장소 한 곳을 소개하는 방식에 머물렀다면 티맵 숏폼은 여러 장소를 하나의 영상 안에 묶어 이동 동선 자체를 콘텐츠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bb761b3ff4b16c7c6aaf209850c1d3f00fe0c861d12d0bc12a8e79dcfdba580d" dmcf-pid="uF0eTk5TSm" dmcf-ptype="general">예컨대 부산에서 하루 동안 맛집을 탐방하는 영상이라면 오전부터 저녁까지 방문한 맛집, 관광 명소, 그 과정에서 생긴 에피소드를 하나의 숏폼에 담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bc4a72e8158d978cb961efac1bd85b2a5569da94e1029bdf59f392b38d2696f5" dmcf-pid="73pdyE1ylr" dmcf-ptype="general">이를 본 다른 이용자는 영상 하나만으로 여러 장소를 저장하고 방문 후보로 삼을 수 있다. 박 리더는 관련 기능이 티맵이 의도한 사용성을 넘어 크리에이터와 이용자들에 의해 더 창의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했다.</p> <p contents-hash="b7f3ae4a590574cce8c1cbaaecb37f006300e673eb5358236a37d337d74b6b6f" dmcf-pid="z0UJWDtWWw" dmcf-ptype="general">티맵 숏폼은 약 90초 영상 안에 장소 판단에 필요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리뷰와 댓글 같은 이용자 반응은 물론 해당 장소로 현재 이동 중인 차량 수, 거리, 최근 3개월간 방문 차량 수 등 티맵의 이동 데이터를 결합해 장소의 인기와 방문 가능성을 짧은 시간 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628875d0e060c140021c2b60d1997b9f06f364a468ee94ca344a3a30f99dc240" dmcf-pid="qpuiYwFYyD" dmcf-ptype="general">오픈 프로필도 주요 축이다. 박 리더는 "오픈 프로필은 내가 마음에 드는 크리에이터를 발견하기도 하지만 내가 해당 크리에이터가 될 수도 있는 지면"이라고 설명했다. 이용자가 숏폼을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장소 경험을 공유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5c76d397aadb8a04d9f4e547afcca3216a90d529ff73f2d665d09f6659d579bd" dmcf-pid="BU7nGr3GlE" dmcf-ptype="general">티맵은 홈 화면, '어디갈까' 장소 탐색, 오픈 프로필을 숏폼과 연결해 기존 내비게이션 앱의 사용성을 확장할 계획이다. 초기에는 맛집·여행·액티비티·초보운전·세차·차량관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올 하반기부터 AI 기반 개인화·초개인화 추천을 통해 이용자별 관심과 실시간 니즈에 맞는 숏폼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6997d2f63ab481368d4cae842fb7dcbe1c518ada42e59299bc764eef5db31445" dmcf-pid="buzLHm0Hyk" dmcf-ptype="general">박 리더는 "숏폼은 티맵이 이동 라이프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유저 경험 콘텐츠의 핵심적인 축을 담당할 것"이라며 "이달 2주차에 숏폼 서비스를 오픈했을 때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 만큼 콘텐츠 볼륨과 다양성을 확보하는 한편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 영역을 다룰 계획"이라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라이빗테크놀로지, ‘프라이빗에이아이’로 새 출발... AI 운영 플랫폼 기업 도약 07-09 다음 AI 더빙 입힌 'K-FAST' 통했다…5개월 만 누적 시청자 1억명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