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체고 펜싱부 김건우 전국 무대서 정상에 올라 작성일 07-09 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9일 막내린 전국대회서 수상<br>전호찬은 에뻬서 3위 차지해</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09/0005704977_001_20260709105512455.jpeg" alt="" /><em class="img_desc"> 제64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플러레 남고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부산체고 2학년 김건우. [부산체고]</em></span>부산체육고등학교는 2학년에 재학 중인 김건우가 제64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플러레 남고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br><br>대한펜싱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충북 제천시 세명대 체육관과 제천시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렸다.<br><br>김건우는 이번 대회 결승전에서 홍익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백승한을 15대5로 누르면서 정상에 올랐다. <span style="white-space: normal">같은 대회에 출전한 부산체고 전호찬은 에뻬 남고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span><br><br>앞서 지난 3월 열린 제38회 한국중고펜싱연맹회장배전국남녀중고펜싱선수권대회에서는 플러레 남고 개인전에서 부산체고 오규철이 2위, 지난 4월 열린 제4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에서는 에뻬 남고 개인전에서 부산체고 강대현이 3위에 오르는 등 부산체고 펜싱부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다.<br><br>부산체고 펜싱부는 플러레 남녀팀, 에뻬 남자팀 등 3종목을 운영 중이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홍명보호 조기탈락에도 '월드컵 효과' 톡톡…"'400억 투자 아깝지 않네" 07-09 다음 114위 페리, 윔블던 돌풍… '와일드카드'로는 25년 만에 준결승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