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짜기 끝낸 이노테나, 하반기 출격… 'AX 독주 체제'에 베테랑 IR 화력 더한다 작성일 07-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금융·제조 대기업 AX 수주 랠리 속 무차입 경영 체력에 분기배당 도입으로 가치 과시<br>- 사명 변경·액면병합 거쳐 전열 정비… 하반기 본격 턴어라운드 예고<br>- 증권사 출신 전문 IR 담당자 영입… 자본시장과의 '스킨십' 전면 가동</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pFOdhDr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8d3186028d3bf50c6c55dc810f08c6c2c5637e973118259796776e06d1cb33" dmcf-pid="GTU3IJlw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노테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9/etimesi/20260709090212852bhnp.jpg" data-org-width="700" dmcf-mid="WXzUlLTs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9/etimesi/20260709090212852bh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노테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05e50d584ddd229357c170c7f0ca139a015651a736732cd2d9c3238e09cd43" dmcf-pid="Hyu0CiSrE2" dmcf-ptype="general">엔터프라이즈 융합 플랫폼 기업 '이노테나(대표 김인수·윤영호)'가 인공지능 전환(AX) 전문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기업가치 재평가(Re-rating)에 나섰다.</p> <p contents-hash="eef083c93677871e3def4eb219da8b8acfc9c7bd9cc28f93364f4233af1124fc" dmcf-pid="XW7phnvmw9" dmcf-ptype="general">이노테나는 올 상반기 동안 사명 변경을 통한 브랜드 리포지셔닝과 액면가 조정을 완료하며, 차세대 글로벌 AX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기업 체질 개선과 전열 정비를 완벽히 마쳤다고 8일 밝혔다. 하반기부터는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은 고부가가치 AI 핵심 인프라 시장 선점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단순한 솔루션 공급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대기업과 금융권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AX 파트너로서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와 기업가치 재평가를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8360d2bee758719536ebf111bc336cb26a2c8e13c185cde3796a87f5bb649770" dmcf-pid="ZYzUlLTswK" dmcf-ptype="general">시장의 반응도 뜨겁다. 보안과 안정성이 최우선인 금융그룹의 초대형 모바일 플랫폼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책임진 데 이어, 제조 대기업의 AI 에이전트 간 인터페이스 구축까지 주도하며 AI 연계 솔루션 분야의 '탑티어' 입지를 굳혔다. 단순한 솔루션 공급을 넘어 기업의 AI 전환을 가능케 하는 필수 인프라 파트너로 거듭나며 시장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3b7575db2a79e4a88563a00c34c7557fd1cff6e5d03496aa26c588941d397bb3" dmcf-pid="5GquSoyOIb" dmcf-ptype="general">사업적 도약과 맞물려 자본시장의 신뢰를 얻기 위한 주주환원 정책도 한층 고도화된다. 이노테나는 상장 이후 매년 꾸준한 흑자 기조를 유지하며 다져온 강력한 재무 체력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분기배당 제도'를 전격 도입했다. 특히 1분기 기준 유동비율 359%에 달하는 사실상의 '무차입 경영'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하반기 본격화될 성장의 결실을 주주들과 가장 먼저 나누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bd46a489cf9145fe41c195af5a083a819f88910469be9eb01e41e86e2f4954f8" dmcf-pid="1HB7vgWIwB" dmcf-ptype="general">여기에 이노테나는 이러한 사업적 성과와 주주환원 노력을 자본시장에 보다 투명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최근 증권사 출신 IR 담당자를 새롭게 영입했다. 자본시장 최전선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과 네트워크를 쌓은 전문가의 합류를 통해 기관투자자는 물론 개인 주주들과의 소통 창구를 대폭 넓히고, 회사의 중장기 성장 스토리와 내재 가치를 시장에 올바르게 평가받도록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다.</p> <p contents-hash="8fedb704e53dd81c104e45f5ac0105b12bc6316933eabed7b93853fcac569afe" dmcf-pid="tXbzTaYCOq" dmcf-ptype="general">김인수 이노테나 대표는 “지난 상반기가 사명 변경과 액면병합을 통해 AX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인프라를 다지는 시기였다면, 하반기는 그 결실을 증명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압도적인 성장성을 증명하는 동시에 공격적인 IR 역량 강화로 주주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이노테나를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받는 매력적인 우량주로 키워내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d03b54517c851439edefd7ce938c67e1ac5d5e64dcecc862bc92b11b3db6e9c" dmcf-pid="FZKqyNGhrz" dmcf-ptype="general">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순 보정까지 'AI 표기 의무' 이제 바뀔까?…與김우영, 개정안 발의 07-09 다음 애플, 브로드컴과 300억 달러 규모 부품 계약 연장… 미국 반도체 자립 가속화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