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팀 스프린트, 2030년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 작성일 07-09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7/09/0001510535_001_20260709084413415.jpg" alt="" /><em class="img_desc">2024년 2월 ISU 월드컵 시리즈에서 팀 스프린트 종목을 펼치는 한국 여자 선수들</em></span><br>스피드스케이팅 팀 스프린트가 오는 2030년 프랑스 알프스 동계올림픽의 공식 종목으로 채택됐습니다.<br><br> 국제빙상경기연맹은 "IOC 집행위원회가 알프스 동계올림픽 공식 종목으로 스피드스케이팅 팀 스프린트를 채택했다"고 전했고, 이로써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은 남녀부 개인전과 팀 추월, 매스스타트를 통틀어 16개의 세부 종목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br><br> 팀 스프린트는 각각 3명으로 구성된 두 팀이 트랙 반대편에서 동시에 출발해 세 바퀴를 도는 종목으로, 매 바퀴가 끝날 때마다 가장 앞에 선 선수가 트랙을 빠져나가고 마지막 선수가 세 번째 바퀴 결승선을 통과하는 시간이 최종 기록이 됩니다.<br><br> 팀 스프린트가 지난 2018-2019시즌부터 정식 종목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우리 대표팀 김민선, 이나현, 김민지는 2년 전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이 종목 은메달을 합작한 바 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불법 리베이트 의혹 벗은 유승민 체육회장 “믿고 기다려주신 분께 감사하다” 07-09 다음 [배종찬의 보안 빅데이터] 사람을 때릴 수도 있는 해킹 로봇 위협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