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개관 앞둔 국립스포츠박물관장에 김충배 씨 작성일 07-09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9/PYH2025041509130001300_P4_20260709071510436.jpg" alt="" /><em class="img_desc">김충배 국립스포츠박물관장<br>[연합뉴스 자료사진] </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올해 10월 새롭게 문을 여는 국립스포츠박물관 관장에 김충배 전 허준박물관장이 임명됐다. <br><br> 임기는 2028년 6월까지 약 2년이다. <br><br> 김 관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박물관 문화재특화부장, 국립고궁박물관 전시홍보과장 등을 지냈으며 문화유산·박물관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했다. <br><br> 최근에는 '동의보감'(東醫寶鑑)을 쓴 구암 허준(1537∼1615)을 주제로 한 공립박물관인 서울 강서구 허준박물관장을 맡아 여러 전시를 선보였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9/AKR20260709020000005_01_i_P4_20260709071510440.jpg" alt="" /><em class="img_desc">국립스포츠박물관 누리집 <br>[누리집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김 관장은 "체육이라는 콘텐츠를 어떻게 국민과 함께 즐길 수 있을지 고민 중"이라며 "10월 15일 개관하는 박물관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9일 소감을 전했다. <br><br>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안에 자리한 국립스포츠박물관은 기존 서울올림픽기념관과 통합해 개관할 예정이며 스포츠 유산을 보존·연구하는 역할을 한다. <br><br> ye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스피드스케이팅 팀 스프린트, 2030년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 07-09 다음 알아서 일하는 AI 에이전트, ‘행동 기록’이 신뢰 좌우 [AI 운영②]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