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롯데에 3-11 대패…네일 조기강판 작성일 07-08 15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7/08/0000112779_001_20260708230710346.jpg" alt="" /><em class="img_desc">KBO 야구 [자료사진]</em></span></figure><br>KIA 타이거즈가 롯데 자이언츠에 완패했습니다.<br><br>KIA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롯데에 3대 11로 무너졌습니다.<br><br>KIA는 1회부터 한동희에게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내준 뒤 3회 2점을 추가로 내주며 끌려갔고, 4회에는 자멸에 가까운 실책을 연발하며 대거 6점을 헌납해 승부가 완전히 기울었습니다.<br><br>선발 네일은 3.1이닝 5실점(5자책)으로 조기 강판되며 시즌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뒤이어 올라온 성영탁마저 흔들리며 불을 끄지 못했고, KIA 마운드는 이날 총 8이닝 동안 11실점을 내줬습니다.<br><br>수비에서도 KIA는 실책을 거듭했습니다. 4회 김호령의 포구 실책, 김선빈의 송구 실책, 박재현의 홈 송구 실책이 잇따르며 스스로 무너졌다는 평가입니다. <br><br>이날 패배로 KIA는 4연패에 빠졌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방미통위, 네카오 등 플랫폼 9곳에 '허위조작정보' 관리 의무 부여 07-08 다음 과기정통부·NIA·OECD, AI 시대 인재양성 정책 보고서 발간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