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민 3안타 앞세운 kt, 키움 잡고 3연승 질주 작성일 07-08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08/0001370893_001_2026070822481074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허경민(오른쪽)과 김상수의 하이파이브 (자료사진)</strong></span></div> <br> 전반기 3위를 확정한 프로야구 kt wiz가 3연승으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br> <br> kt는 오늘(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7-3으로 이겼습니다.<br> <br> 이날 kt는 선발 로건 앨런이 4이닝 7피안타 2볼넷 2탈삼진 3실점으로 고전하며 5이닝을 버티지 못했습니다.<br> <br> 대신 타선의 힘을 앞세워 역전승을 따냈습니다.<br> <br> kt는 0-1로 뒤처진 2회 1사 1, 2루 한승택의 안타 때 키움 좌익수 케스턴 히우라의 실책을 놓치지 않고 2루 주자 허경민이 홈을 밟았습니다.<br> <br> 이어 최원준의 강습 타구를 키움 1루수 맷 데이비슨이 잡지 못하며 2-1로 역전했습니다.<br> <br> 2-3으로 재역전을 허용한 3회에는 김상수가 동점 2루타를 날렸습니다.<br> <br> 4회에는 안현민의 결승 희생플라이로 4-3을 만들었고, 5회에는 배정대의 적시타로 1점을 보탰습니다.<br> <br> 그리고 7회 배정대의 1타점 2루타와 김민혁의 희생플라이를 묶어 7-3까지 앞서가며 승기를 잡았습니다.<br> <br> kt 타선에서는 허경민이 4타수 3안타 2득점으로 공격 첨병 노릇을 했고, 배정대는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습니다.<br> <br> 김상수도 2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 2득점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br> <br> 키움은 3회 히우라와 박찬혁이 연속 타자 홈런을 터트렸으나 불펜이 총출동한 kt 마운드를 넘지 못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배재고 재심' 봉황대기 출전이 관건...시간은 촉박 07-08 다음 "금빛 물살 시원하게 갈랐다"…의정부시 수영 선수단 최다 메달 획득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