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선수단, 제주 전국체전 D-100, 준비'박차' 작성일 07-08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표선수 선발·하계 강화훈련…상승세 이어 선전 기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08/0000152377_001_20260708222607756.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제106회 전국체전 입장식 모습/사진=전남도체육회</em></span></div><br><br>[STN뉴스] 강성대 기자┃"전라남도선수단 명칭으로는 마지막 출전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최선을 다해 영예로운 명성을 남기고 싶습니다"<br><br>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D-100일 앞둔 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의 힘찬 각오다.<br><br>전라남도체육회(회장 송진호)는 전라남도선수단이 오는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100일(7. 8) 앞두고 종목별 대표선수 선발과 하계 강화훈련에 본격 돌입하며 대회 준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br><br>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으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때까지만'전라남도선수단'으로 출전하는 석별.고별의 무대인터라, 한치의 후회도 없이 최선을 다해 우수한 성적표를 거양한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br><br>전라남도체육회는 현재 종목별 예선대회와 대표선수 선발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8월까지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br><br>구기종목에서, 배구는 순천제일고, 목포대, 목포여상고, 목포과학대가 출전하며, 야구는 순천효천고, 목포과학대가 출전한다.<br><br>축구에서는 광양제철고, 초당대, FC목포, 광양여고가 출전하며, 강진스완스WFC는 창단 이후 처음으로 전국체육대회 무대를 밟는다.<br><br>이외 검도, 댄스스포츠 등 9개 종목도 이미 예선을 마쳤으며, 복싱, 우슈, 펜싱 등도 7월 중 대표선수 선발을 완료할 예정이다.<br><br>올해 전라남도선수단은 각종 전국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전국체전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br>특히 전국체전 강세 종목인 레슬링, 댄스스포츠, 근대5종, 바둑, 럭비, 육상 등이 다시 한번 무더기 메달 사냥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br><br>여기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들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br><br>육상에서는 이아영(광양시청)이 400m 등에서 확실한 메달권 진입을 노리고 있으며, 한효민(전남체육회, 수영 수구), 이하늘(순천시청, 정구), 김영하.서창완(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구 전남도청), 근대5종), 김민수(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우슈), 김창주-이경진(여수시청, 요트), 정철희, 권만준(전남승마협회, 승마), 김장우(장흥군청, 세단뛰기) 등의 활약도 기대된다.<br><br>또한, 지난해 전국체전 3관왕에 오른 최지우(광양하이텍고, 육상)도 다시 한번 금빛 질주에 도전한다.<br><br>양궁에서는 회장기와 대통령기, 전국종별선수권대회 등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온 순천대학교가 유력한 메달 후보로 꼽히며, 유도의 김지정(순천시청)은 전국체전 4연패에 도전한다.<br><br>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은 "전남 선수들이 올 한 해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며 전국체전을 향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며 "폭염 속에서도 묵묵히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강성대 기자 nogodan21@hanmail.net<br><br> 관련자료 이전 민주당, KBS 이사로 '구창훈·김유진·이승훈·정재권' 추천 07-08 다음 “성과급, 정액 말고 %로 합시다”…노조 바람, SI업계도 덮쳤다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