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SSG 완파하고 전반기 5위 확정…곽빈 7이닝 1실점 작성일 07-08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08/0001370886_001_2026070821450811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두산 곽빈이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 홈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KBO리그 반환점을 5위로 돌았습니다.<br> <br> 두산은 오늘(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 홈 경기에서 장단 팀 12안타를 집중하며 7대 3으로 완승했습니다.<br> <br> 두산은 이날 우천 취소로 경기를 치르지 않은 6위 한화 이글스와 격차를 1.5경기 차로 벌리며 9일에 열리는 SSG와 전반기 마지막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전반기 5위를 확정했습니다.<br> <br> 두산은 0대 1로 뒤진 2회말 공격에서 경기를 뒤집었습니다.<br> <br> 양의지, 안재석의 연속 안타와 박찬호의 희생번트로 만든 1아웃 2, 3루 기회에서 정수빈이 희생타를 치면서 1대 1 동점을 만들었고, 계속된 2아웃 3루에서 윤준호가 좌월 투런 홈런을 날렸습니다.<br> <br> SSG는 난타당한 선발 전영준을 강판하고 불펜을 가동했고, 두산 타선은 더욱 신바람을 냈습니다.<br> <br> 4회 강승호의 적시타, 5회 박준순의 선두 타자 솔로 홈런으로 5대 1을 만들었습니다.<br> <br> 6회 노아웃 1,3루 기회에선 조수행의 2루 땅볼과 상대 실책을 묶어 한 점을 더 달아난 뒤 양의지의 희생타로 7대 1까지 점수 차를 벌렸습니다.<br> <br> 두산은 선발 곽빈이 내려간 8회초 수비에서 박치국이 SSG 최준우에게 우월 투런 홈런을 허용했으나 더는 실점하지 않고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br> <br> 곽빈은 7이닝을 2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시즌 8승(3패)째를 거뒀습니다.<br> <br>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삼성 갤럭시가 아이폰보다 낫다” 설마했는데 진짜였다…AI 기능서 갤럭시 ‘완승’ 07-08 다음 삼성 천하 하루 만에 막을 내렸다...LG, 삼성 8-2로 꺾고 선두 복귀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