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아이치-나고야 AG 선수단장, 진천선수촌 방문해 "훈련에만 전념할 환경 조성에 최선" 작성일 07-08 1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08/0000617233_001_20260708172217248.jpg" alt="" /><em class="img_desc">▲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겸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김택수 촌장과 환담 후 각종목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대한사이클연맹</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08/0000617233_002_20260708172217286.jpg" alt="" /><em class="img_desc">▲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겸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김택수 촌장과 환담 후 각종목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대한사이클연맹</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2개월여 남기고 이상현 대한민국 선수단장 겸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본격 현장 점검에 나섰다. <br><br>이 단장은 지난 7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아시안게임 준비를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br><br>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만난 이 단장은 아이피-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선수단 운영 및 지원 방안,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나눴다고 한다. <br><br>가장 중요한 것은 실전에 대비한 훈련 집중이다. 이 단장은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게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선수촌과 긴밀히 협력해 철저한 준비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br><br>김 촌장도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 지원과 선수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선수단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br><br>환담 후에는 각 종목 지도자 80여 명과의 간담회를 열었다. 선수단 운영과 훈련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br><br>지도자들은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지원 체계 강화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고 성공적인 아시안게임을 위해 선수와 지도자, 지원 인력이 모두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고 한다.<br><br>향후 이 단장은 국가대표선수촌과 선수단 운영본부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선수단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아시안게임 준비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br><br>흥미로운 역사를 안고 있는 이 단장이다. 외조부인 고(故)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전 대한역도연맹 회장)과 부친인 이인정 회장(전 대한산악연맹 회장)의 뒤를 이어 한국 체육계 최초로 3대째 올림픽 종목 단체장을 맡아 남다른 체육 사랑을 알렸다. 사이클연맹 회장은 물론 대한체육회 감사, 한국체육학회 부회장, 한국체육대학교 올림픽연구센터 고문 등을 맡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KISA, AI 보안 위협 대응 가이드 발간 07-08 다음 [핸드볼 H리그 결산] 삼척시청 박새영, 3년 연속 베스트7 골키퍼 선정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