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앞둔 이상현 선수단장, 국가대표선수촌 현장 점검 작성일 07-08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08/0003986464_001_20260708145308605.jpg" alt="" /><em class="img_desc">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았다. /대한사이클연맹 제공</em></span><br>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선수단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br><br>이 단장은 지난 7일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만나 선수단 운영 방향과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 국가대표 지도자 8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종목별 훈련 여건과 선수단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참석한 지도자들은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현장 지원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br><br>이 단장은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선수촌과 긴밀히 협력하며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08/0003986464_002_20260708145308758.jpg" alt="" /><em class="img_desc">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았다. /대한사이클연맹 제공</em></span><br> 김택수 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도록 훈련 지원과 선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단 운영본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성공적인 대회 준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br><br>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된다. 46개국이 43개 종목에서 메달을 놓고 경쟁한다.<br><br>한편 이 단장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 파리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부단장을 역임한 경험이 있다. 현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과 더불어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 한국체육학회 부회장, 한국체육대학교 올림픽연구센터 고문을 맡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노르딕복합, 동계올림픽서 제외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은 생존…프리라이드·싱크로 피겨 도입 07-08 다음 누르마고메도프 vs 송야동, 8월 29일 UFC 상하이 대회 맞대결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