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딕복합, 동계올림픽서 제외‥프리라이드·싱크로 피겨 신설 작성일 07-08 12 목록 스키점프와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결합한 노르딕 복합 경기가 2030년 프랑스 알프스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에서 제외됐습니다.<br><br> 국제올림픽위원회, IOC는 집행위원회를 열고 "지난 4번의 대회에서 노르딕 복합이 14가지 인기 지표 중 11개에서 최하위였고 메달을 획득한 나라도 5개국에 불과했다"고 제외 이유를 밝혔습니다.<br><br> 선수 한 명이 스키점프와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모두 해야 하는 노르딕 복합은 지난 1924년 제1회 올림픽부터 열렸지만 여자 선수들의 출전이 허용되지 않았고, 낮은 대중성 등으로 퇴출 우려가 제기돼 왔습니다.<br><br> 역시 퇴출 가능성이 거론됐던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은 정식 종목으로 유지됩니다.<br><br> IOC는 대신 스키와 스노보드를 자연 그대로의 지형에서 타는 '프리라이드'와 9명의 피겨 선수가 동시에 연기를 펼치는 '싱크로9'을 새 종목으로 도입하기로 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전국체전 D-100.. 개·폐회식 연출자문단 가동 07-08 다음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망부터 깔아야”…송전선로 조기 구축 숙제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