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시우 조민재 나현세, 동아시아유스공기총사격대회 국가대표…아시안게임 테스트 이벤트 작성일 07-08 15 목록 2026 동아시아유스공기총사격대회가 8월 5~9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개인전, 단체전, 혼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는 9월 20일~10월 1일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리는 제20회 하계아시안게임 사격 종목의 테스트 이벤트를 겸한다.<br><br>대한사격연맹은 송시우(한광고등학교) 조민재(서울고등학교) 나현세(인천체육고등학교)를 2026 동아시아유스공기총사격대회 남자 10m 공기소총 국가대표로 파견한다.<br><br>2026 동아시아유스공기총사격대회 국가대표는 ▲제9회 대구광역시장배 ▲제27회 미추홀기 ▲제48회 충무기 ▲제1회 NH농협은행장배 ▲제2회 IBK기업은행장배 ▲제6회 홍범도장군배 등 6개 전국 대회에서 상위 4개 대회 본선 기록 평균점으로 선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08/0001131653_001_20260708123709937.jp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 2026년 6월 제6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 남자 10m 공기소총 은메달 조민재, 금메달 송시우, 동메달 나현세. 사진=대한사격연맹 영상 화면</em></span>△송시우는 628.30점 △조민재는 627.02점 △나현세는 627.00점을 얻어 2026 동아시아유스공기총사격대회 남자 10m 공기소총 국가대표 1~3위로 뽑혔다.<br><br>2026년 송시우는 홍범도장군배 공기소총 개인전 금메달, NH농협은행장배 50m 3자세 은메달, IBK기업은행장배 50m 3자세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조민재는 2026시즌 대구광역시장배 50m 3자세, 충무기 공기소총, IBK기업은행장배 공기소총 왕좌에 올랐다. 공기소총 개인전 은메달, 50m 복사 동메달, 50m 3자세 동메달을 딴 홍범도장군배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br><br>나현세 역시 대구광역시장배 공기소총 및 NH농협은행장배 50m 복사를 제패하는 등 2026년 전국사격대회 개인전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로 빛났다.<br><br>송시우 조민재 나현세는 10m 공기소총이 주 종목이지만, 50m 3자세 및 50m 복사 등 화약소총으로도 우리나라 또래 사격선수 중에서 정상을 다툰다는 공통점이 있다.<br><br>사격은 제20회 하계아시안게임 금메달 28개, 2028년 제28회 미국 로스​앤젤레스하계올림픽 금메달 15개가 걸린 국제종합경기대회 핵심 스포츠 중 하나다. 공기소총과 화약소총에서 두루 소질을 보이는 송시우 조민재 나현세의 발전 가능성을 주목할 이유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AI 반도체·AIDC 1000조…피지컬 AI 받칠 6G 인프라는 07-08 다음 “AI실직, 나는 괜찮은데 신입은 걱정”…직장인들 ‘낙관적 편향’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