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허깅페이스와 '오픈소스 로보틱스' 생태계 솔루션 구축 속도 작성일 07-0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엔비디아 아이작 그루트·텔레옵, 르로봇 플랫폼 통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a6GqoMa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4ec43736a8141834118d9e3b21c88dcf0717ea0335c681cb7974df4af4007c" dmcf-pid="tjkR12Ai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엔비디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8/552809-WkUXVfQ/20260708105316323gaef.jpg" data-org-width="875" dmcf-mid="VY7YLOUZ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8/552809-WkUXVfQ/20260708105316323ga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엔비디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6d14aca440e272d7f6d6c16719b67a031b58a0ce5ae411ab96f224ade07ad9" dmcf-pid="FaAxZKNdcI" dmcf-ptype="general">[더구루=홍성일 기자] 엔비디아가 글로벌 인공지능(AI) 개발 플랫폼 허깅페이스와 손잡고 '오픈소스 로보틱스(open source robotics)'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엔비디아는 허깅페이스 오픈소스 휴머노이드 플랫폼에 자사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 데이터 수집 프레임워크(체계) 등을 결합하기로 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피지컬 인공지능(AI) 발전을 가로막던 비용, 자원 분산 문제 등을 해결한다는 구상이다. </p> <p contents-hash="ead52dd18d2700e6f0604e2c2a454e8f52d3f16b5efb35d24054e9b8fed892d9" dmcf-pid="3NcM59jJNO" dmcf-ptype="general">8일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와 허깅페이스는 오픈소프 로보틱스 분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기로 했다. 엔비디아는 "통합 솔루션은 로봇 개발자들에게 접근하기 쉽고 표준화된 경로를 제공할 것"이라며 "오픈 로보틱스 커뮤니티 전반의 혁신과 협력을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f12f92c2c5c0e1a35bda0a439bd0c7236de1a03f7a36c740f2ee48b0c606a3f" dmcf-pid="0jkR12AiNs" dmcf-ptype="general">합의에 따라 허깅페이스 오픈소스 로보틱스 플랫폼인 '르로봇(LeRobot)'에 엔비디아 오픈형 추론 시각-언어-행동(VLA) 모델인 '아이작 그루트(Isaac GR00T) 1.7'과 고급 데이터 수집 프레임워크인 '아이작 텔레옵(Isaac Teleop)'이 통합했다. 향후에는 피지컬AI 프론티어 월드모델인 '코스모스(Cosmos) 3'도 도입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692ad6134e7886696853edd591c028f39bfec5649b3fe8196a14993c02520d75" dmcf-pid="pAEetVcnom" dmcf-ptype="general">양사 통합 솔루션의 베이스가 되는 르로봇은 지난 2024년 5월 출시된 오픈 소스 로봇 개발 도구 플랫폼이다. 르로봇은 로봇 하드웨어 설계부터 시뮬레이션, 데이터 수집, 식별, 정책 훈련, 실물 제어에 이르는 전 과정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툴로 구성돼있다. </p> <p contents-hash="64d090a1749cb8bb62e469d44860ec100c1f00aa77ba32f7b784c48a9c31079f" dmcf-pid="UwsLUPrNNr" dmcf-ptype="general">아이작 그루트 1.7은 상업적 활용 가능한 최초의 오픈형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이다. 이를 이용하면 운영체제, 하드웨어, 시뮬레이션 환경을 통합해 로봇을 개발할 수 있다. 아이작 텔레옵은 로봇 데이터 수집 체계로, 외부 기기로부터 고품질 인간 시연 데이터 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향후 추가될 예정인 코스모스3는 월드모델로, 개발자가 다양한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도록 가상현실 등을 구현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eb4ffa6201ff009350d6e9a2c589faaed6f694697b6965d05405555b89eb8baa" dmcf-pid="urOouQmjkw" dmcf-ptype="general">양사는 이번 협력으로 오픈소스 기반 로보틱스 기술 개발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대규모 데이터셋, 파운데이션 모델, 시뮬레이션, 검증 툴 등이 한꺼번에 제공되는 만큼 오픈소스 피지컬AI 개발을 방해하던 비용, 자원 분산 문제가 완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p> <p contents-hash="19bcc641d887239dd76d7c9897abb9fac138e8f909bac40795a688178471d8b2" dmcf-pid="7mIg7xsAgD" dmcf-ptype="general">토마스 울프(Thomas Wolf) 허깅페이스 공동창업자 겸 최고과학책임자(CSO)는 "엔비디아 아이작 그루트, 아이작 텔레옵 탑재로 르로봇을 이용하는 개발자들은 오픈소스 환경에서 로봇을 학습시키고 평가할 수 있게됐다"며 "향후 도입될 코스모스3를 통해 프론티어 월드모델을 협업 루프 안에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HE GURU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p> 관련자료 이전 올 상반기 중고폰 거래액 1조 육박…신형폰 가격 상승에 구형폰 인기 07-08 다음 다인리더스, 부천대 'BU-RISE 통합플랫폼' 구축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