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로 혁신을 설계하다, 이트너스 기업부설연구소] 〈2〉 “손안의 K-총무 시대 연다”… 이트너스, ESRM·총무타임으로 경영지원 플랫폼 진화 작성일 07-0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vawy9UEe"> <p contents-hash="b4ae49a456958875c942f4d7575c6cccc678c27dddc13c4374fa72f13f998116" dmcf-pid="q6TNrW2uIR" dmcf-ptype="general">경영지원 플랫폼 전문기업 이트너스(대표 임각균)가 자체 개발한 '이트너스 스마트 리퀘스트 매니저(ESRM)'와 총무타임을 통해 기업 경영지원 서비스를 모바일 중심 플랫폼으로 고도화하며 'K-총무'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3878c952a0441f523f437c1e2b20c3c17481a786e8cf7b6813f7a7376ef603f8" dmcf-pid="BPyjmYV7sM" dmcf-ptype="general">20여 년간 인사·총무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BPO) 서비스를 운영하며 축적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두 솔루션은 고객사의 업무 요청부터 처리, 관리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고, 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모바일 환경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업무 시스템을 넘어 향후 AI 기반 경영지원 플랫폼으로 진화하기 위한 핵심 기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e2c5cee731c8e817ee3fb7d3f3f572987263c5c5c76f4f165ef720a685781f" dmcf-pid="bQWAsGfz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트너스 기업부설연구소 진희창 소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8/etimesi/20260708094417489gamd.jpg" data-org-width="700" dmcf-mid="uMv8dk5T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8/etimesi/20260708094417489ga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트너스 기업부설연구소 진희창 소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50d2551eefc43bb12cca3c5825aa1f1be29afaca23bab1ad3c54cc5744500b" dmcf-pid="KtaVMjHlDQ" dmcf-ptype="general">진희창 이트너스 기업부설연구소 소장은 “이트너스가 만들고자 하는 것은 단순한 BPO 서비스가 아니라 기업의 경영지원을 보이지 않게 떠받치는 하나의 통합 디지털 인프라”라며 “ESRM은 고객사와 이트너스를 연결하는 단일 소통 창구이자 데이터를 축적하는 플랫폼이고, 총무타임은 이를 임직원의 일상으로 확장하는 모바일 서비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5029039c3281dc44cee7c63a33df71bce9ed39cc4f6f5ec7fbffbb4419fcdd4" dmcf-pid="9FNfRAXSOP" dmcf-ptype="general">ESRM은 이메일과 전화, 메신저 등으로 분산되던 업무 요청을 하나의 창구로 통합해 요청부터 완료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관리한다. 모든 처리 이력이 데이터로 축적돼 업무 연속성과 투명성을 높일 뿐 아니라, 향후 AI가 업무를 예측하고 자동화하는 기반 데이터로도 활용된다.</p> <p contents-hash="45e6ea99641068e524d07cbe41cc71c0022e0ee256dee866cf06bd315ac62d47" dmcf-pid="23j4ecZvs6" dmcf-ptype="general">총무타임은 식권 사용, 회의실 예약, 법인차량 신청, 출입관리 등 다양한 총무 서비스를 모바일 앱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기존 기업 내부 시스템에 머물렀던 경영지원 서비스를 사용자 중심의 모바일 환경으로 확장하면서 접근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49985556d44edad02edc529a0bfda73f793f4a7713353d4590b82cdd26396a" dmcf-pid="V0A8dk5Tr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이트너스 ESRM, 총무타임 모바일 서비스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8/etimesi/20260708094418780jahe.jpg" data-org-width="700" dmcf-mid="7tDxLr3G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8/etimesi/20260708094418780ja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이트너스 ESRM, 총무타임 모바일 서비스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5ecde90dd4f9112866e69c1139120b58135c39ea44bc1f5b1f08646dd081db" dmcf-pid="fpc6JE1yE4" dmcf-ptype="general">모바일 전환은 고객 업무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다. 임직원들의 업무 방식이 사무실 중심에서 이동 중심으로 변화하고, 업무시간 외 모바일 접속 비중도 꾸준히 증가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의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47b7b9e65895b081b5aa7f8b4e9afae5628eabb78b86fd18d4c2994fac481fe0" dmcf-pid="4UkPiDtWOf" dmcf-ptype="general">실제 앱 출시 이후 고객 반응도 긍정적이다. 사용자는 메신저를 이용하듯 자연스럽게 업무를 요청하기 시작했고, 총무타임에서는 식권 이용 후기와 서비스 만족 의견이 활발하게 공유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EAC 법인에서도 ESRM을 활용하며 글로벌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과 긍정적인 사용자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474dc7b9957421f22f9d71c0dd3cb10a142588bff661dea48027532e4d61632" dmcf-pid="8uEQnwFYOV" dmcf-ptype="general">이트너스는 모바일 환경의 가장 큰 강점으로 '즉시성'을 꼽는다. 사용자는 요청 처리 현황을 푸시 알림으로 즉시 확인할 수 있고, 승인이나 확인 업무도 이동 중에 처리할 수 있다. 앞으로는 인공지능(AI)을 접목해 사용자가 요청하기 전에 필요한 서비스를 먼저 제안하는 '선제형 경영지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857a79269733603f2f340608dfaf1b5f0cd56c201ce16ec649dc0618cee2de0" dmcf-pid="67DxLr3GO2" dmcf-ptype="general">특히 연구소는 AI 기술을 활용한 응대 자동화와 예측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회사 규정을 학습한 AI가 반복적인 문의를 24시간 응대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기별 업무를 예측해 필요한 서비스를 먼저 안내하는 기능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SRM 역시 의료비, 학자금, 주택대부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하는 슈퍼앱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9de90149d345911a3ec449980f330cdcbedfb125a8f14417c0d7d56dd2922c2" dmcf-pid="PzwMom0Hw9" dmcf-ptype="general">진희창 소장은 “좋은 솔루션은 기술이 앞에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불편을 자연스럽게 해결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AI와 모바일 기술을 기반으로 K-총무 플랫폼을 고도화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경영지원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4d5164812fb81672b8942a5b27631d375c6e93bae83328addc14a972bdb3b9" dmcf-pid="QqrRgspXrK" dmcf-ptype="general">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트너 “AI 시대 '초소형 팀'이 대세…신규 인재 육성 멈추지 말아야” 07-08 다음 리얼월드, AWS 출신 카르틱 크리슈나무르티 영입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