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T월드 매장에 AI 전면 도입…개발 및 인프라 구축 착수 작성일 07-0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L2IX8BXK"> <div contents-hash="f1e857f5992b636f6b7b09ac97a3c4dd511134bb1a61676054710e53cb78bbc2" dmcf-pid="5OoVCZ6btb" dmcf-ptype="general"> 9월 매장용 AI 에이전트 시범 운영 <br>2027년 맞춤형 매장 검색 기능 구현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fa4f2cd5105b5d592c33b6c13a8e759fe5e9afdc4b2a29b2a2df3fda8e686f" dmcf-pid="1w5s2dhD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텔레콤 T 월드 매장에서 상담받고 있는 고객 모습.[SK텔레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8/ned/20260708083919352xmgp.jpg" data-org-width="1280" dmcf-mid="Xlj6vFMV5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8/ned/20260708083919352xm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텔레콤 T 월드 매장에서 상담받고 있는 고객 모습.[SK텔레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08bef3ab382faa79704f6bc48f2a3f20fc4157d398501ea68c1dc6216db0c5" dmcf-pid="tr1OVJlwGq"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SK텔레콤은 보다 나은 고객 서비스 혁신을 위해 T월드 오프라인 매장에 AI를 전면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318b7e973f72b70e1c13c1059de40366470464f5d52a84b3702cc22c30f02e3d" dmcf-pid="FmtIfiSrXz" dmcf-ptype="general">SKT는 AI 조사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에 기반해 지난 6월 T월드 매장 별점 공개를 시작으로, 오는 9월부터 매장용 AI 에이전트 등을 도입하기 위해 개발 및 인프라 구축 작업에 착수했다.</p> <p contents-hash="5d3b29af268c9fb8586bfbdf1deaea238194817a0b162ca9479ffe99fffe9b1d" dmcf-pid="3sFC4nvmG7" dmcf-ptype="general">우선 SKT는 매장 탐색부터 대면 상담에 이르는 고객 경험 전 과정에 AI 기술을 접목해 단계적으로 고도화를 추진한다. 이번 AI 도입은 통신사 오프라인 매장이 단순 개통·상담 창구를 넘어,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 품질을 스스로 개선하는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contents-hash="b675278c6811005f8af824c3abd1498ca1fe6af47d2b01f90e182faafe240ba6" dmcf-pid="0O3h8LTsZu" dmcf-ptype="general">SKT는 우선 매장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고객이 원하는 매장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지난 6월부터 T 월드 홈페이지와 앱에 실제 방문 고객의 추천 지수를 토대로 매장별 별점 정보를 올려두고 있다.</p> <p contents-hash="d888b01f949eba40b4abc62f3678712ceb87829795c0fadfa7a921ef71602bb8" dmcf-pid="pI0l6oyOYU" dmcf-ptype="general">고객 추천 지수는 STT(음성인식) 기반의 AI 콜 서비스를 활용해 매장을 방문한 고객의 만족도 및 추천도를 조사한 결과다. 이를 알아보기 쉬운 별점 형태로 공개함으로써, 고객이 매장 방문 전 어느 매장이 친절한지 등 서비스 품질을 확인 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470515fe0743ecae673edac13050dca3b0e78062c9b1c520b6b3744149d4e2f4" dmcf-pid="UCpSPgWIZp" dmcf-ptype="general">SKT는 AI를 활용해 수집한 다양한 고객 경험 데이터를 매장 데이터와 결합해 2027년까지 온라인 T 월드에 ‘맞춤형 매장 검색 기능’을 구현할 계획이다. 또, ‘AI 상담 분석’ 기능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62b50513de3134bb77442a76e2ec285b7e11391fc21071c1b1b2e9fb6abb982" dmcf-pid="uhUvQaYCt0" dmcf-ptype="general">이는 상담 내용을 AI가 자동으로 분석하고 요약해 주는 서비스로, 현재 전국 약 300개 매장에서 ‘안심 상담 녹음’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며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62be9162918928690f3c34b7497abdab68afa6b64e9fd3d6ee09bcee4c8c620b" dmcf-pid="7O3h8LTst3" dmcf-ptype="general">아울러,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상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상담 및 방문 예약 서비스’를 활성화한다. 고객이 사전에 방문 목적을 예약하면 매장 측으로부터 필요한 안내를 미리 받을 수 있어, 방문 시 바로 최적화된 맞춤형 상담을 제공받게 된다.</p> <p contents-hash="cfffe3bf8ab940faa41cd35c8c716cf3923582188d0df787d18fadedb57d4414" dmcf-pid="zI0l6oyO5F" dmcf-ptype="general">T 월드 매장의 AI 도입은 고객뿐만 아니라 직접 매장을 운영하는 대리점주와 T크루 모두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SKT는 고객 상담 과정에 AI를 접목해 빠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대리점주 및 T크루 전용 AI 에이전트를 개발해 반복 업무 부담을 크게 줄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de90e440965696980a92a21e808f625bb95479000573b2c8fc6b7382635c881" dmcf-pid="qCpSPgWIZt"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선보일 대리점주용 AI 에이전트는 오는 9월 시범 운영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T크루 용 에이전트는 하반기 중 시범 운영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고객 상담 중 필요한 업무 지식을 실시간으로 답변하고, 직원의 취약 상담 영역을 진단해 개선 방향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직원들의 전반적인 상담 역량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e0012d780c7fb5b464e2af6a1314a1bc0c5a6acc20d7fa6ffd44e50f5dd0704" dmcf-pid="BhUvQaYCG1" dmcf-ptype="general">SKT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신속하고 정교한 맞춤형 컨설팅이 오프라인 매장에 대한 고객의 신뢰도를 대폭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99a2838a0b9f787491bf5c8415833e4ef60ccd87ad340079d5c8b29d7a68be5" dmcf-pid="bluTxNGhX5" dmcf-ptype="general">구현철 SK텔레콤 세일즈 & 마케팅 본부장은 “T월드 매장의 AI 도입의 궁극적인 목적은 고객의 목소리에 더욱 집중해 고객 친화적인 매장으로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고객의 심리적 문턱은 낮추고 신뢰도를 높여 언제든 믿고 방문할 수 있는 통신 파트너로 T 월드 매장을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MI랩스 공동창업자 “피지컬 AI 아직 미해결 영역…LLM은 한계 뚜렷” 07-08 다음 "둠 개발사도 꺾였다"…마이크로소프트, 이드 소프트웨어 인력 50% 감원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