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플레이어 에이전시, 현역 선수 대상 무료 법률 상담 지원 작성일 07-07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계약·스포츠 분쟁·명예훼손 등 법률 문제 상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7/07/0004639149_001_20260707200213837.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 제공=키플레이어에이전시</em></span>스포츠 전문 에이전시 키플레이어에이전시(KPA)가 현역 프로선수를 위한 무료 법률 상담 프로젝트 KPA 프로보노 플레이(KPA Pro Bono Play)를 올해도 진행한다.<br><br>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프로젝트는 선수 계약과 스포츠 분쟁, 민·형사 사건, 명예훼손과 악성 게시물 대응, 초상권·퍼블리시티권 등 선수 권익과 관련한 다양한 법률 문제를 무료로 상담해주는 공익 프로젝트다.<br><br>이번 프로젝트에는 한정무 대표변호사를 비롯해 판사·검사 출신 스포츠 전문 변호사들로 구성된 KPA LEGAL팀이 참여한다. 또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전문 로펌 법정이 공식 법률 파트너를 맡는다.<br><br>상담은 8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종목에 관계없이 모든 현역 프로선수가 신청할 수 있다. 이메일을 통한 1대1 상담을 원칙으로 하고 사안에 따라 대면 상담도 실시한다. 상담 신청은 키플레이어 에이전시 공식 이메일로 가능하다.<br><br>한정무 키플레이어에이전시 대표는 “프로선수에게 법적 보호는 곧 커리어를 지키는 일”이라며 “계약과 스포츠 분쟁은 물론 명예훼손, 초상권, 콘텐츠 계약 등 선수들이 실제로 겪는 다양한 법률 문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키플레이어에이전시에는 허웅, 이승현, 강이슬, 이우석, 신지현, 오너(문현준) 등이 소속돼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태권도축제’ 내일 개막…‘춘천오픈’ 18일 07-07 다음 “한때는 점유율 0%였는데”…순식간에 ‘240만명’ 몰렸다, 역대 최고 성적 ‘대반전’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