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륙센터 초청 선수단, 양양 국제사이클대회서 동메달 2개 획득 작성일 07-07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라오스 여자 텐덤 조, 첫 번째로 호흡 맞춘 파라사이클 대회서 값진 동메달 쾌거<br>태국의 림타맛 티라윳도 C1서 동메달 획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7/07/0001957389_001_20260707185906291.png" alt="" /><em class="img_desc">여자 텐덤 1km 독주에서 동메달을 딴 라오스의 반타룽시 빈날리-빅사이 보탄 조(맨 오른쪽)</em></span><br> ‘8·15 경축 2026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사이클대회'에 참가한 세계사이클센터 한국 대륙센터(WCC-KOREA) 초청 선수단이 대회 첫날 파라사이클 종목에서 귀중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br><br>WCC-KOREA는 문화체육관광부 개발도상국 지원사업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세계사이클연맹 공식 교육기관입니다.<br><br>아시아 개발도상국 사이클 선수와 지도자를 초청해 훈련과 교육을 실시한 뒤 이번 대회 참가까지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는데, 이번 캠프에는 인도, 라오스, 태국, 투르크메니스탄 등 아시아 4개국에서 선수와 지도자 총 17명이 참가했습니다.<br><br>특히 이번 캠프에서 처음 호흡을 맞춘 라오스의 반타룽시 빈날리 선수와 파일럿 빅사이 보탄 조는 여자 텐덤 1km 독주에서 동메달을 따내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습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7/07/0001957389_002_20260707185906337.png" alt="" /><em class="img_desc">남자 C1 종목에서 동메달을 딴 태국의 림타맛 티라윳(맨 오른쪽)</em></span><br>남자 C1 종목에 출전한 태국의 림타맛 티라윳 선수 역시 동메달을 목에 걸며 WCC-KOREA 초청 선수단의 메달 행진에 힘을 보탰습니다.<br><br>영주 경륜훈련원에서 기량을 갈고닦은 아시아 4개국 선수단은 텐덤, C1, 옴니엄 등 남은 종목에서 메달 사냥을 이어갑니다.<br><br>WCC-KOREA 총괄 매니저인 박성웅 이사는 “이번 성과는 짧은 기간의 훈련이었지만 선수와 지도자가 함께 목표를 세우고, 훈련 내용을 실전에서 확인한 결과”라며 “남은 경기에서도 각자의 종목 특성에 맞는 경기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화, 연고지역 유소년 대회 우승팀 지원군으로… 야구용품 등 제공 07-07 다음 [오늘의 장면] 허공 발차기로 KO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