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원NOW] GIST 'AI대학' 출범…AI·반도체 융합인재 양성 外 작성일 07-0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aNAnvm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9467bb8f98ccbf29db92e9516bf0bc0211329dbbb420be1635c08884f71e5c" dmcf-pid="HBckDaYC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광주과학기술원(GIST) 캠퍼스 전경. GIS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7/dongascience/20260707163919403edfj.jpg" data-org-width="680" dmcf-mid="YSVf8bae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7/dongascience/20260707163919403ed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광주과학기술원(GIST) 캠퍼스 전경. GIS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c081da70c768ebfa9d779333a8a0543b5c6cd77a3035d20471b02930d99a8d" dmcf-pid="XbkEwNGhiT" dmcf-ptype="general">■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7월 1일 기존 정보컴퓨팅대학을 확대·개편한 AI대학을 공식 출범하고 국가 AI·반도체 전략을 뒷받침할 융합 재 양성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김종원 AI대학 학장이 이끄는 GIST AI대학은 출범과 동시에 재적생 990명 규모의 교육·연구 플랫폼을 갖췄다. AI학과, AX학과,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반도체공학과, AI정책전략대학원으로 구성된다. AI대학은 AI와 반도체를 교육의 두 축으로 삼고, 이를 바탕으로 AI반도체 및 시스템, 산업 AI 전환(AX), AI 정책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형 교육체계를 운영한다. GIST는 AI영재학교와 연계한 조기 인재 발굴, 학부-대학원 연계 교육, 산업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AI 인재양성 파이프라인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또 2027학년도부터 학사과정 모집정원을 전년 대비 100명 늘린 330명 안팎으로 확대해 AI·반도체·바이오 등 첨단 분야 인재 양성을 강화한다. 임기철 GIST 총장은 "AI대학 출범이 국가 AI·반도체 전략과 산업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혁신의 출발점"이라며 "GIST를 대한민국 AI·반도체 생태계를 뒷받침하는 핵심 교육·연구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f2ffbd0d9071d14330aadd1c17545c7b0ec9015f3200d2732cde41ad6db28c" dmcf-pid="ZKEDrjHlJv" dmcf-ptype="general"> ■ 포스텍은 감종훈 환경공학부 교수와 이은미·최승희 석박통합과정생 연구팀이 국토연구원,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미국 스탠퍼드대, 싱가포르국립대 연구팀과 함께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XAI)을 활용해 가뭄 뉴스 보도와 물 절약 행동의 관계를 분석하고 물 절약의 경제적 가치를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수자원 분야 국제학술지 ‘워터 리소시스 리서치(Water Resources Research)’에 지난달 17일(현지시간) 게재됐다. 연구팀은 5년간의 가정용 물 사용량과 2022~2023년 광주·전남 가뭄 데이터, 가뭄 관련 뉴스 보도량, 뉴스 감성 분석 자료를 AI에 학습시켜 지역별 물 절약률을 예측했다. 분석 결과 대도시는 가뭄 기간 자발적 물 절약률이 최대 약 10%까지 높아진 반면 농촌 지역은 약 3% 수준에 머물렀다. N-BEATS 기반 모델은 대도시와 농촌 지역 모두에서 73% 이상의 정확도로 물 절약률을 예측했고, 가뭄 초기와 ‘주의’ 단계에서 뉴스 보도 증가는 광주 지역의 수돗물 생산 비용을 약 11억4000만 원 절감하는 효과로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뉴스 보도의 절수 효과가 가뭄 ‘경계’ 단계에서는 줄어드는 만큼, 가뭄 초기 지역 특성에 맞춘 홍보와 절수 전략을 세우는 데 이번 결과가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4e3e7e8e72a3026fb412eb6fd6e3a93630a2c164ea055c58e6b317b36cd4bb0" dmcf-pid="59DwmAXSRS" dmcf-ptype="general"> <참고 자료><br> - doi.org/10.1029/2025WR042406</p> <p contents-hash="21589f64cf3ee3908c5e8578932b79b3d84bf0d935cf8b9d1864c99acdb9e1d5" dmcf-pid="12wrscZvLl" dmcf-ptype="general">[이병구 기자 2bottle9@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줄조명 같은 해파리 신종…6월 최고의 과학 사진 07-07 다음 [인터뷰] 이용주 LGU+ AX실행팀장 “MS 코파일럿 사내 이용률, MS본사보다도 높아”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