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브컬처 팬덤 잡아라…이용자 접점 확대 나선 K-게임 작성일 07-0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LA서 열린 ‘애니메 엑스포’ 참가<br>넥슨·시프트업·스마게, 현지서 기대감 높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qEoRIk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aa76413f7ed0bad616cda5109a0bd8a7db82f2d970de9cdd516871d51dc2af" dmcf-pid="03BDgeCE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슨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애니메 엑스포 2026’에서 선보인 ‘프로젝트 RX’ 부스. 넥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7/dt/20260707160542492fkzq.jpg" data-org-width="640" dmcf-mid="FMo1yIu5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7/dt/20260707160542492fk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슨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애니메 엑스포 2026’에서 선보인 ‘프로젝트 RX’ 부스. 넥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7e5a6b21117142296563fab76292183a9190bd4087d856feb9a603e274798f" dmcf-pid="p0bwadhDSB" dmcf-ptype="general"><br> 국내 게임사들이 서브컬처 지식재산(IP)을 들고 미국 현지 이용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애니메이션 선호도가 높아 서브컬처 팬덤이 많은 미국에서 인지도를 쌓으며 외연 확장에 나서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9dbad164633dc51bb266f53a7ca8b8d6b946ab44813ebf165961a5172713cc49" dmcf-pid="UpKrNJlwSq" dmcf-ptype="general">7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넥슨·넷마블·스마일게이트·시프트업은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한 북미 최대 애니메이션·게임 행사인 ‘애니메 엑스포 2026’에 참가했다. 넥슨은 자사의 핵심 IP인 ‘블루 아카이브’와 신작 ‘프로젝트 RX’를, 스마일게이트는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를,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를, 넷마블은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a7ad79ba2055d4735389098715ff1c5b0af2ea6088d47fae17a69043e5983b43" dmcf-pid="uU9mjiSryz" dmcf-ptype="general">넥슨은 현장에 블루 아카이브와 프로젝트 RX를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한 체험존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efc14795b29adaa4a84c59e6d16e33d9418faacc57acd67a20057ca408feaf33" dmcf-pid="7cO9U5PKv7" dmcf-ptype="general">게임 속 키보토스 세계관을 오프라인으로 구현한 블루 아카이브존은 ‘시로코’, ‘이즈나’ 등 인기 캐릭터의 대형 조형물과 한정 키아트를 활용한 포토존과 부스 내부에 애니메 엑스포 한정 굿즈를 구매하는 스토어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133705a80369634500f97555c9a40e0b18918e78d65c2cecff83f3951246a34c" dmcf-pid="zkI2u1Q9vu" dmcf-ptype="general">아울러 현장 무대에서는 ‘시로코’, ‘호시노’, ‘아스나’ 등 인기 학생들의 코스플레이어 6명이 참여하는 포토타임과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했다. 여기서 매일 진행된 블루 아카이브 OST DJ 공연에는 많은 팬들이 매 공연마다 부스 일대를 가득 메우며 축제 분위기를 연상케 했다.</p> <p contents-hash="4812269ffd4b47e8f96a0f8bc1eed3d05e42bf5471ac837342c045ef4a6204cc" dmcf-pid="qECV7tx2CU" dmcf-ptype="general">넥슨은 이번 행사에서 프로젝트 RX의 첫 오프라인 체험 공간을 공개했다. 게임 세계관과 캐릭터 일러스트가 담긴 포토존과 함께 ‘미니에’, ‘메를링’, ‘샤미’, ‘오하나’ 등 실제 인게임 캐릭터의 4인 코스플레이어 포토타임이 운영됐다.</p> <p contents-hash="d47bcb4486785241f9e73c3cd88c2773138478e93ff0e7b1b203218561115fbb" dmcf-pid="BDhfzFMVlp"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주요 게임 개발자가 현지 이용자와 직접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김용하 총괄 디렉터, 차민서 디렉터를 비롯한 주요 개발진이 무대에 올라 블루 아카이브 개발 비화와 향후 계획을 소개했다. 여기서 ‘프로젝트 RX’의 개발 현황을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첫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afb4a56dc7b0fd12f0eef517e85c52f21567c8f02596af5c45a2e9834db544c" dmcf-pid="bwl4q3RfW0" dmcf-ptype="general">김 디렉터는 “3년 연속 참가한 애니메 엑스포에서 ‘블루 아카이브’를 향한 북미 ‘선생님’들의 뜨거운 열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고 이번 행사를 통해 개발 중인 신작 ‘프로젝트 RX’도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처음 선보일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글로벌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접점을 넓히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e7a0289f88e61237833622eb20fba0a3d06f9b3b11a714bf127a5ea24c8aa70" dmcf-pid="KrS8B0e4l3" dmcf-ptype="general">시프트업은 자사의 승리의 여신: 니케를 서비스하는 레벨 인피니티를 통해 부스를 내고 현지 이용자를 맞이했다. 니케 역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무대에서는 코스프레 및 참여형 이벤트를 벌이고, 부스 내부에서는 행사 한정 굿즈를 판매했다. 또한 게임 주요 개발진이 현장에서 이용자를 맞이했다.</p> <p contents-hash="359a01b212bdca7ebe7e15016bd09087c4757823d2a636913d54c68bfb964733" dmcf-pid="9mv6bpd8WF" dmcf-ptype="general">시프트업은 이달 중 중국과 한국 이용자와도 만날 예정이다.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립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빌리빌리 월드 2026’에 참가한다. 국내에서는 17일부터 30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여름 팝업스토어를 연다. 18~19일에는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밴드 라이브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73de8ac6df432822ec6de40bafddb5314d8e358609070408c74a8fd3f9a4357" dmcf-pid="2sTPKUJ6Tt" dmcf-ptype="general">스마일게이트는 애니메 엑스포에서 패널 세션을 통해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이용자들과 소통했다. 이 자리에서 김형석 PD는 카제나 개발 과정 비화와 이달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콘텐츠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p> <p contents-hash="e1361827e193812dc58bf064e2c614465fc2eb96d57e985040e4586361e7b41f" dmcf-pid="VOyQ9uiPy1"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ISO 코리아 2026] 이광원 iM뱅크 CISO “‘섀도우 AI’ 통제가 은행권 생존 가른다” 07-07 다음 ‘세계 114위’ 페리, 와일드카드로 출전해 윔블던 테니스 8강행 돌풍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