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르팅 프란시스코 코스타, 유럽핸드볼연맹 남자부 올해의 영플레이어 선정 작성일 07-07 9 목록 포르투갈 핸드볼의 차세대 스타 프란시스코 코스타(Francisco Costa 스포르팅)가 2025-26시즌 EHF 남자부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br><br>유럽핸드볼연맹(EHF)은 스포르팅 CP(Sporting Clube de Portugal)의 라이트백 프란시스코 코스타를 남자부 최고의 영플레이어로 선정했다.<br><br>프란시스코 코스타는 2년 전 형 마르팅 코스타(Martim Costa)가 같은 상을 수상한 데 이어 형제 모두가 EHF 올해의 영플레이어에 이름을 올리는 진기록도 세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07/0001131523_001_20260707140112220.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2025-26시즌 EHF 남자부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프란시스코 코스타, 사진 출처=유럽핸드볼연맹</em></span>‘키코’라는 애칭으로 잘 알려진 코스타는 2025-26시즌 EHF 챔피언스리그에서 136골을 기록하며 득점 랭킹 2위에 올랐다. 득점 부문에서 그보다 앞선 선수는 독일의 마티아스 기젤(Mathias Gidsel)뿐이었다.<br><br>또한 EHF 유로 2026에서는 대회 최고의 영플레이어와 올스타팀 라이트백에 동시에 선정되며 유럽 정상급 선수로 성장했음을 증명했다.<br><br>폭발적인 돌파 능력과 강력한 슈팅,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코스타는 포르투갈 핸드볼의 새로운 에이스로 평가받고 있다.<br><br>EHF는 “코스타는 어린 나이에도 국제무대에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며 유럽 핸드볼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br><br>이번 수상으로 프란시스코 코스타는 유럽 최고의 유망주라는 명성을 다시 한번 확고히 하게 됐다.<br><br>[김용필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3시간 55분 혈투 끝 역전' 페리, 디미트로프 꺾고 윔블던 8강 진출 07-07 다음 이리여고 펜싱팀, 전국종별선수권 단체전 동메달…8강 접전 끝 준결승 진출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