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 월드’ 업데이트 예고…“확률 스트레스·패키지 결제 부담 완화” 작성일 07-0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Halvb0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a738a5f2a251141b3424ac11cb47e5f57a345d9dc5523ad293c295f036d00b" dmcf-pid="tQXNSTKp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스달 연대기’[제공=넷마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7/gamezin/20260707104805114klxo.jpg" data-org-width="700" dmcf-mid="5jBh3pd8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7/gamezin/20260707104805114kl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스달 연대기’[제공=넷마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d04cce54cea6ce6017af0715fddd443861e0d06dbd78887a4ce3d661217f9b" dmcf-pid="FxZjvy9UZG" dmcf-ptype="general"> 넷마블은 MMORPG ‘아스달 연대기’의 신규 업데이트 ‘뉴 월드’를 통해 ‘플레이가 성장이 되는 게임’으로의 변화를 모색한다고 7일 밝혔다. 넷마블은 오는 14일 신규 서버 ‘뉴 월드’와 함께 각성과 합성 케어 기능을 추가해 이용자 부담을 덜어낼 방침이다. </div> <p contents-hash="a4466daec7e33d17ac25b0420444be2cbf49a4724c9e0be713983f88de7f39d5" dmcf-pid="3M5ATW2utY"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지난 6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발자 라이브를 개최했다. 라이브 방송에는 넷마블에프앤씨의 김현수 기획 리드가 참여해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개편 과정과 향후 방향성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65afab78804821a7e52c2bc8ca4e833e422c0bcf2780fb9381ccbb9452f9d0f" dmcf-pid="0R1cyYV75W" dmcf-ptype="general">넷마블에프앤씨 김현수 기획 리드는 “이제 핵심 성장 요소들을 모두 인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게 됐다”며 “이용자들이 게임을 플레이하며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다시 성장의 동력으로 삼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a6c3e37d62a2121cf547f84ebce2db8591f027f9d2860c3f6612366fed2104a" dmcf-pid="petkWGfz5y"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지난해 12월부터 전투 시스템과 성장 구조를 순차적으로 개편해 왔다. PvP 조율 시스템을 도입해 소수의 고투력 이용자가 전투를 지배하던 환경을 개선했다. 상대적으로 전투력이 낮은 이용자들도 협력을 통해 경쟁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22eb30ad52e7a7c04dd034a3b9309d3d17ab261fdda43c4cb1ab28c267916dfc" dmcf-pid="Us6Hb9jJZT" dmcf-ptype="general">올해 1~2월에는 세력 시스템을 제거하고 복잡하고 번거로웠던 생활 콘텐츠도 통폐합했다. 오프라인 사냥과 사냥 기록 확인 기능 등의 편의 시스템 도입과 함께 최적화 작업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81e08981c2e2302d64a9a66f23b57017cf9576f6083c78e77ef004e87a66000a" dmcf-pid="uOPXK2Ai1v" dmcf-ptype="general">특히 3월에는 성장 구조를 대폭 개선했다. 기존에는 유료 소환을 통해 주로 획득했던 정령과 탑승물을 필드 사냥을 통해 획득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획득한 아이템을 거래소를 통해 성장 재화 확보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a8fb918389ef67a9206d87116f16557541c94107fbd4c83baf209f058411cf57" dmcf-pid="7IQZ9Vcn1S" dmcf-ptype="general">또 5월에는 꿈돌과 무기 외형 역시 시련 던전과 파티 던전에서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p> <p contents-hash="3697d5065aa0400e0b725bd7d4412eee9afbd1be078aa08286218fd037967789" dmcf-pid="zCx52fkLZl" dmcf-ptype="general">14일 적용되는 ‘뉴 월드’ 업데이트에서는 확률형 성장 시스템도 개선한다. 대표적으로 각성 시스템은 실패가 없는 100% 성공 방식으로 변경된다. 업데이트 이전 실패 기록에 대해서도 사용된 재료를 소급 지급한다.</p> <p contents-hash="099d3361fb899e2e332a9528fcae4b8a7807988b804b4b0544608492e9ebac3a" dmcf-pid="qhM1V4Eo1h" dmcf-ptype="general">합성 역시 중간 천장 단계에서 합성 성공 확률을 높여주는 아이템을 추가해 반복 실패 부담을 줄인다. 해당 아이템을 누적 사용하면 100% 성공까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p> <p contents-hash="faf9e5441cde245721a5b423b9c0f16e2e45fddbd93dc5801b4af39640d26770" dmcf-pid="BlRtf8DgYC" dmcf-ptype="general">14일 추가되는 신규 서버 ‘뉴 월드’도 변화의 한 축이다. 패키지 상품 없이 패스와 구독 상품 중심으로 운영한다. 유료 소환 상품 4종도 삭제하고 태고 장신구도 시련 던전을 통해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f855fd46665cd3ce4a4b2ab5126236133ab715c1a28df24e6ddaf5669f11fbb5" dmcf-pid="bSeF46waXI"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지난 5월 개설한 ‘크라본’ 서버의 성과도 공개했다. ‘크라본’ 서버는 ‘뉴 월드’에 앞서 패스 상품 위주로 운영했던 서버다. 넷마블에 따르면 ‘크라본’ 서버의 잔존율은 기존 서버 대비 79% 상승했고 이용자 1인당 평균 1876장의 소환권을 획득했다. 거래소 세금량도 기존 대비 187% 증가했다.</p> <p contents-hash="4add5c1f650e21b020f627c0f4c707ab6519ad74e07aa5fdf778d74df87da302" dmcf-pid="Kvd38PrN5O"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뉴 월드’ 서버 이용자를 대상으로 게임 플레이만으로 전설 탑승물을 최소 1개부터 최대 4개까지 획득할 수 있는 전설 확정 이벤트와 다양한 성장 지원 이벤트도 진행해 이용자 유입에 힘쓸 계획이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등록도 진행 중에 있다.</p> <p contents-hash="299362141c87280a8ccf75b6e3b756dd56b60aa1b74bbfbc1245ed3e69c28032" dmcf-pid="9TJ06QmjXs"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오는 13일에도 개발자 라이브를 개최해 ‘뉴 월드’의 상세 내용을 소개하고 이용자와의 질의응답도 진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9bdfe2a47e3e8d4b4e53aaa4175dd5662f492b04cdbb80c160b60a255cc3caa" dmcf-pid="2ZNBdiSrXm"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과금을 통해 성장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플레이가 성장으로 이어지는 게임’, 이용자가 플레이를 통해 경제 활동과 성장을 함께 경험하는 MMORPG를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경게임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계 넷플릭스 꿈꿨지만…엑스박스, 적자 못 이기고 3200명 '칼바람' 07-07 다음 “씨엔알리서치, 글로벌 CRO로의 전환 본격화…AI·해외 수주 기반 성장 확대”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