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으로 패럴림픽도 함께 배운다'…국민체육진흥공단, '모두의 올림픽가치교육' 추진 작성일 07-07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07/0002030705_001_20260707030010461.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하형주)이 '한국형 올림픽가치교육(K-OVEP)'을 기반으로 특수학급과 일반 학생 대상 '모두의 올림픽가치교육'을 추진하며 현장 중심 체험형 교육 확대에 나섰다.<br><br>지난 25일 올림픽공원 스포츠코리아랩(SKL)에서는 역삼 초등학교 특수학급(발달장애 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두의 가치교실'이 진행됐다.<br><br>이번 교육에서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활동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용기·결의·영감·평등의 패럴림픽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협동 미션으로 올림픽 가치인 탁월성·우정·존중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br><br>아울러 26일에는 개포 초등학교 학생 160여 명을 대상으로 방문형 교육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인공지능(AI)과 함께하는 가치 탐험 미션, 올림픽·패럴림픽 사례 학습 및 팀별 협력 활동 등을 수행했다.<br><br>이날 학생들은 서로 협력해 문제를 해결하며 스포츠가 지닌 공동체 정신과 존중의 가치를 체험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에서도 몰입도 높은 올림픽가치교육이 가능함을 보여줬다는 평을 받았다.<br><br>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공지능(AI)과 스포츠, 올림픽·패럴림픽 콘텐츠를 접목한 '모두의 올림픽가치교육'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며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br>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관련자료 이전 버려진 페트병·비닐·용기, 한꺼번에 고순도 수소로 바꾼다 07-07 다음 스포티파이, ‘Run Seoul’ 통해 음악과 러닝,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경험 선사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