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주치의, 홍 전 감독 출국에 '옹호' 작성일 07-06 13 목록 송준섭 축구대표팀 수석주치의가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의 미국 출국을 두둔했습니다.<br><br>송 주치의는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장 힘들고 괴롭고 지칠 때 여러분은 누굴 찾아가나"라며 "바로 가족"이라는 글을 남겼습니다.<br><br>이어 "모든 비판도 정확한 팩트 안에서 해야 정당성과 건전성을 의심받지 않는다"며 홍 전 감독을 둘러싼 '도피성 출국 논란'에 유감을 표했습니다.<br><br>홍 전 감독은 지난달 30일 북중미월드컵을 마치고 귀국한 지 이틀 만에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떠나 '해외 도피 논란'에 휩싸였습니다.<br><br>#홍명보호 #주치의 #북중미월드컵 #출국 #송준섭<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데스크에서] 삼성에 갑질하던 애플의 뻔뻔함 07-06 다음 '박지성 중심' K-축구 혁신위원회 공식 출범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