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발로건 16강전 출전정지 철회…"트럼프 요청" 작성일 07-06 44 목록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미국 대표팀의 골잡이 폴라린 발로건이 벨기에와의 16강전에 나설 수 있게 됐습니다.<br><br>직전 경기 퇴장에 따른 출전정지 처분이 집행유예로 처리됐기 때문입니다.<br><br>FIFA는 발로건에게 내려진 한 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1년 유예한다고 미국축구협회에 통보했습니다.<br><br>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에게 전화를 통해 발로건에 대한 레드카드 판정을 재고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br><br>트럼프 대통령은 "FIFA에 감사하다"는 SNS 글을 올렸습니다.<br><br>반면 뤼디 가르시아 벨기에 축구대표팀 감독은 경기에 앞서 "만우절인 줄 알았다"며 결정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습니다.<br><br>#북중미월드컵 #트럼프 #미국 #발로건 #퇴장 #유예<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호날두 "마지막 월드컵, 최대한 즐기고 싶다" 07-06 다음 [오늘의영상] '32강 쾌거' 카보베르데, 뜨거운 환호 속 귀국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