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6일 경북 문경서 개막 작성일 07-06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7/06/0004638712_001_20260706190110043.jpg" alt="" /><em class="img_desc">프로탁구리그 선수들이 6일 경북 문경의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2026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에 참가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 제공=한국프로탁구연맹</em></span>올 시즌 프로탁구리그 두 번째 대회가 막을 올렸다.<br><br>한국프로탁구연맹이 주최·주관하는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가 6일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개막했다.<br><br>이번 시리즈2는 3월 열린 시리즈1에 이어 펼쳐지는 올 시즌 두 번째 프로리그 무대다.<br><br>이번 시리즈2의 가장 큰 변화는 단체전 도입이다. 시리즈1에서 단식과 복식 경쟁을 선보였던 프로리그는 이번에는 단식과 단체전 중심 구성으로 변화를 시도했다.<br><br>개막 첫날인 6일에는 남자 단체전 리그 1, 2라운드가 진행됐다. 프로리그 최초 단체전 우승팀을 향한 레이스 역시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단체전은 남자 6개 팀, 여자 4개 팀이 출전해 풀리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br><br>이번 시리즈2는 경기 무대 역시 수도권을 벗어나 전국으로 확대됐다. 예선과 단체전 경기는 문경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진행된다. 11일부터 12일까지는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으로 무대를 옮겨 남녀 개인단식 본선과 단체전 최종 승부를 펼친다.<br><br>대구 본선은 11일 남녀 개인단식 8강과 단체전, 12일 남녀 개인단식 4강과 결승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카드수다] 역대급으로 민심 흉흉한 하스스톤 07-06 다음 "더 올리면 공멸"… D램 가격 속도조절할 듯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