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호, 400m 허들 한국 역대 2위 기록…익산 전국육상대회 우승 작성일 07-06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6/AKR20260706143200007_01_i_P4_20260706182412664.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400m 허들 역대 2위 기록을 쓴 김주호<br>[대한육상연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김주호(대구시청)가 남자 400m 허들에서 한국 역대 2위 기록을 작성했다.<br><br> 김주호는 6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400m 허들 결선에서 49초91의 기록으로 이준엽(50초56·국군체육부대)을 제치고 우승했다.<br><br> 한국 남자 400m 허들에서 49초대 기록이 나온 건 1990년 황홍철이 이 종목 한국기록(49초80)을 세운 이후 36년 만이다.<br><br> 같은 날 남자 창던지기에선 남태풍(예천군청)이 80m35를 던져 한국 역대 3위 기록으로 우승했다.<br><br> 한국 선수가 창던지기에서 80m를 넘긴 건 2012년 6월 정상진(82m05) 이후 14년 만이다.<br><br> 이 종목 한국 기록은 2004년 박재명이 작성한 83m99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체육 영재 지원에 적극 나선다… 마루회 자선골프대회 ‘스포츠·연예계’ 총출동 07-06 다음 [클로즈UP] ‘행복달리기’ 김다정, 은퇴경기 우승하며 화려한 마무리...‘핑크군단’ 안동에서 14년!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