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스포츠연맹, 2027년 세계스피드선수권대회 우선 개최권 확보 작성일 07-06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6/AKR20260706100200007_01_i_P4_20260706144614215.jpg" alt="" /><em class="img_desc">김경석 롤러스포츠연맹 회장과 아라쿠 월드스케이트 회장<br>[대한롤러스포츠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월드스케이트보딩투어(WST) 2027년 세계스피드선수권대회 우선 개최권을 확보했다고 6일 알렸다.<br><br> 연맹에 따르면, 김경석 연맹 회장은 지난달 중순 이탈리아 로마에서 사바티노 아라쿠 월드스케이트 회장 등과 만나 2027년 세계스피드선수권대회 우선 개최권 부여에 합의했다.<br><br> 인라인 스피드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로도 불리는 이 대회를 우리나라는 2006년 안양, 2011년 여수에서 개최했다. <br><br> 2027년에도 개최하면 여수 대회 이래 16년 만에 안방에서 세계스피드선수권대회가 열린다.<br><br> 연맹은 이달 1일부터 새 지방 정부가 업무를 시작한 만큼 관심 있는 지방자치단체와 접촉해 개최 도시를 결정할 참이다.<br><br> 연맹은 전국에 스피드 공인경기장을 보유한 지자체와 시도연맹에 공문을 보내 세계선수권대회 우선 개최권 확보 소식을 알리고 경기장을 새로 짓고 있는 지자체를 직접 찾아가 대회 개최를 홍보하고 있다. <br><br> any990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순천시청 유도팀, 2026 김천컵 전국유도대회 금메달 2개 쾌거…개인전·단체전 모두 빛났다 07-06 다음 서울시체육회 광진구 별관 개관…14개 회원단체 입주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