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보훈공단, 복지유공자 ‘찾아가는 문화센터’ 협약 작성일 07-06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7/06/0002666278_001_20260706120516232.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전영의 사업이사(왼쪽)와 한국마사회 이병우 부회장</em></span><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과 손잡고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 복지’ 시대를 연다.<br><br>마사회는 지난 3일 과천 본관 대회의실에서 보훈공단과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 지원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협약식에는 한국마사회 이병우 부회장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전영의 사업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br>‘찾아가는 문화센터’는 마사회 사업소가 위치한 광주, 대구, 수원, 김해(부산) 등 4개 지역의 보훈요양원 거주 국가유공자 및 가족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노래교실, 꽃꽂이 등 연령과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문화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다.<br><br>한국마사회 이병우 부회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로운 일상은 보훈가족 여러분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며 “마사회의 문화센터 노하우를 아낌없이 활용해 보훈요양원 어르신들이 노후를 더욱 편안하고 활기차게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맞춤 일자리 자동 추천"…교육 ·고용 분야까지 마이데이터 확대 추진 07-06 다음 아이리스인포테크, '지능형 기업을 위한 SAP B1 구축 전략' 제시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