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TFC 22 코-메인이벤트 이고르 김 vs 이민재 작성일 07-06 8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이고르 김, TFC 넘버대회 연속 출전<br>TFC 드림 8 메인이벤트→상대 부상<br>이민재 2017년 TFC 아마추어 출전<br>9년 만에 TFC 프로 대회 흥행 핵심</div><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경기도 김포 굿프라임 스포츠몰에서 7월 11일 토요일 종합격투기(MMA) 대회 KS TFC 22가 열린다. 오후 4시 30분부터 언더카드 및 6시 이후 메인카드 등 모두 7경기 규모다.</span><br><br>KS TFC 22는 유튜브 채널 TFC Korea MMA로 생중계된다. 이고르 김(원곡 클라우스멀티짐/러시아)과 이민재(트라이스톤)의 라이트급(70㎏) 대결은 제6경기 코-메인이벤트로 선보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06/0001131335_001_20260706105912069.jpg" alt="" /><em class="img_desc"> 경기도 김포 굿프라임 스포츠몰에서 7월 11일 토요일 종합격투기대회 KS TFC 22가 열린다. 이고르 김과 이민재의 라이트급 대결이 코-메인이벤트로 선보인다. 유튜브 채널 TFC Korea MMA로 생중계된다.</em></span>TFC는 제5·8대 여자 스트로급(52㎏) 챔피언 장웨이리(36·중국)를 비롯한 UFC 파이터 16명을 배출한 종합격투기 단체다. 주식회사 KS오토플랜(공동대표 김민석 윤기웅)이 메인스폰서로서 명명권을 획득하여 이번 대회를 KS TFC 22라 부른다.<br><br>이고르 김은 2025년 10월 TFC 21에 이은 TFC 넘버 대회 연속 출전이다. 2026년 3월 TFC 드림 8 메인이벤트를 맡을 예정이었다가 상대 선수의 부상으로 시합이 무산되기도 했다.<br><br>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TFC다. 이고르 김은 “저는 매우 진지합니다.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이고 최대한 빨리 끝내고 싶습니다”라며 이번 KS TFC 22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br><br>이민재는 2017년 TFC에서 종합격투기 아마추어 경력을 시작했다. 3382일(9년3개월4일) 만에 프로 파이터로 TFC 넘버 대회 코-메인이벤트를 장식한다. “확실히 준비해 KS TFC 22 코-메인이벤트 참가 자격을 증명할 것입니다. 화끈한 경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며 다짐했다.<br><br>이고르 김은 “물론 경기 당일 분위기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라며 무조건 신속한 승리를 추구하진 않는다면서도 “제가 절대 쉬운 상대는 아닐 겁니다. 이민재 선수한테 더 열심히 훈련하는 게 좋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라며 TFC 베테랑의 위엄을 담아 경고했다.<br><br>이민재는 아마추어 시절 훗날 프로 5승 파이터가 되는 한민형(스트롱MMA)을 꺾는 등 잠재력을 보여줬다. “저도 그렇지만, 이고르 김 역시 말보다는 실력으로 보여주는 유형입니다. 저희 둘이 KS TFC 22 코-메인이벤트를 좋은 경기로 만들겠습니다”라며 기대를 높였다.<br><br>KS TFC 22는 종합격투기 전용 경기장 ‘TFC 드림 센터’에서 개최하는 첫 대회다. 뜻깊은 코-메인이벤트인 만큼 수준과 재미를 동시에 만족시켜야 하는 이고르 김 vs 이민재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06/0001131335_002_20260706105912141.jpg" alt="" /><em class="img_desc"> 경기도 김포 굿프라임 스포츠몰에서 7월 11일 토요일 종합격투기 대회 KS TFC 22가 열린다. 유튜브 채널 TFC Korea MMA로 생중계된다. 주식회사 KS오토플랜이 메인스폰서로서 명명권을 획득하여 이번 대회를 KS TFC 22라 부른다.</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KT “제로트러스트 보안에 3년간 4조원 투자”... AX 플랫폼 컴퍼니 선언 07-06 다음 스포츠토토, 19일까지 ‘2026 북중미 축구대회’ 4개 이벤트 운영…베트맨 신규회원 가입 이벤트도 진행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