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해단식…3개월 여정 마무리 작성일 07-0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REUDtWtj"> <div contents-hash="d7fc30ff419e6c974f82c576704bf65d837eab054ccefea20e7f28521da2d769" dmcf-pid="HV6NtjHlGN" dmcf-ptype="general"> 3개월간 밀착 취재 및 캠퍼스 인터뷰 등 수행 <br>우수 성과자에 스페셜 앰배서더 시상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e785e5ef14dcc87ee0e5b3d897bced5506b62208adbc45e662cb7844847d8c" dmcf-pid="XfPjFAXS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3일 역삼동 업스페이스에서 진행된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해단식에서 앰배서더 12인과 두나무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두나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6/ned/20260706085752732nvzc.jpg" data-org-width="1280" dmcf-mid="YIS0opd8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6/ned/20260706085752732nv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3일 역삼동 업스페이스에서 진행된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해단식에서 앰배서더 12인과 두나무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두나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1d550e677b6a03ef11d8dc4d2c95b97d051a5ca558dee9f622ab25fd1f29e6" dmcf-pid="Z4QA3cZv1g"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두나무는 3일 역삼동 업스페이스(UP Space)에서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cfe5f75fc22b3e47d5a5107c77f16fcce17c6fa4daada11fbd2dfc8faaa66d5" dmcf-pid="58xc0k5TYo" dmcf-ptype="general">지난 4월 출범한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는 서류 심사, 경제 지식 및 콘텐츠 기획력을 검증하는 사전 과제, 화상 면접 등 체계적인 과정을 거쳐 최종 12명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430c60f7021240551fd04e1950d694483babc3df6a1947083de45361666aefa6" dmcf-pid="16MkpE1y5L" dmcf-ptype="general">업클래스 앰배서더는 업클래스 교육 콘텐츠를 대학생 관점에서 해석·기록·확장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개인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SNS 매체력을 주요 선발 기준으로 삼았으며, 상반기 업클래스가 진행된 6개 대학을 포함한 다양한 학교의 학생들로 꾸려졌다.</p> <p contents-hash="5de0db6444a71a0ee6a1cfd5aab409bebafc475d49a7912edb7adeddbccb427f" dmcf-pid="tPREUDtWtn" dmcf-ptype="general">선발된 1기 앰배서더들은 3개월간 업클래스의 전 과정을 따라가며 밀착 취재하는 파트너로 활약했다. 이들은 캠퍼스에서 진행된 세션에 직접 참여해 현장을 기록하고, 2인 1조로 팀을 이뤄 두나무 현직자 및 강연자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심도 있는 콘텐츠를 기획했다.</p> <p contents-hash="19a6d8bba8cf4d7c0b824415b8d8b91cb85367c5d7072e94ac15ca995cceb350" dmcf-pid="FQeDuwFY5i" dmcf-ptype="general">또 ‘코인은 투자 대상인가, 기술인가’ 등 학생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디지털자산에 대한 인식의 온도차를 알아보는 캠퍼스 보이스 인터뷰(FGI)를 주도해 리포트를 발행했다. ‘캠퍼스에서 들어본 디지털자산 voice’ 등 100개 이상의 콘텐츠를 발행해 누적 조회수 약 7만뷰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13353790046dce6310e5a6b4b01f301107e82860d0350775c84040681fa3b5b2" dmcf-pid="3xdw7r3G1J" dmcf-ptype="general">이렇게 작성된 우수 콘텐츠는 두나무 블로그 및 경제 매거진 ‘에크케’ 등 외부 채널에 연계 발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앰배서더들은 대학내일 현직 에디터의 강연과 1:1 원고 피드백 등 실무 밀착형 멘토링을 통해 콘텐츠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bf3ca4d91fbac7ff5fb98f1215fe8be09742a5004a19b401f65a99d780dfcde4" dmcf-pid="0MJrzm0HXd" dmcf-ptype="general">이번 해단식의 공식 명칭은 ‘BUILD-UP DAY(빌드업 데이)’로, 지난 3개월간 블록처럼 차곡차곡 쌓아온 성장의 시간을 대체 불가능한 앰배서더만의 자산으로 빌드업하자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p> <p contents-hash="e6e11f66cbcb6a48341e6f9c5c8c2714e3397f58cd429193080cf7ae2ee516f6" dmcf-pid="pB2nHLTsGe" dmcf-ptype="general">이날 해단식에는 1기 앰배서더 12명과 두나무 윤선주 CBIO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발대식 당시 작성했던 ‘LEVEL-UP 보드’를 되돌아보며 앰배서더 전원이 회고 발표를 가졌다.</p> <p contents-hash="dc2edbd5454ca18ec407440f6d97882827f0ddcb100d3cac60a134dbb4c29c9a" dmcf-pid="UbVLXoyO5R" dmcf-ptype="general">이어 전원에게 수료증이 전달됐다., 콘텐츠 뷰 수 및 참여도 등 4개 영역 종합 평가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2인에게는 ‘스페셜 앰배서더’ 시상과 함께 30만원 상당의 비트코인(BTC)이 전달됐다.</p> <p contents-hash="73bd6ae439a0c7f80e0481aec17ca4701c30be4e2abad5b16ab44e91da46ef26" dmcf-pid="uKfoZgWItM" dmcf-ptype="general">윤선주 두나무 CBIO는 “앰배서더들의 참신한 시각과 열정 덕분에 대학생들에게 디지털자산과 미래 금융의 가치를 더욱 쉽고 친근하게 알릴 수 있었다”며 “3개월 동안 앰배서더들이 보여준 뜨거운 에너지에 감사드리며, 이번 경험이 앞으로 미래 금융 생태계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는 단단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괴물' 홀란이 브라질 삼겼다... 노르웨이, 28년 전 기적 재현하며 사상 첫 8강 07-06 다음 국방과학연구소, 전직원 대상 자체 생성형 AI '애디' 독자 구축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