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노슈어 루트로닉, ‘IMCAS 아시아 2026’서 아태 미용의료 시장 영향력 확대 작성일 07-0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태국 방콕서 열린 ‘IMCAS 아시아 2026’ 참가<br>자체 디너 심포지엄, 학술자문 미팅 개최<br>세르프, 피코슈어 프로 등 임상 활용 전략 논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3eopd8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7398d17b4251a649314d64259f55ffeb1119519b205b7523bc943b4a2b5563" dmcf-pid="ze0dgUJ6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우케 함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유럽법인 총괄 사장이 IMCAS 아시아 2026 디너 심포지엄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사이노슈어 루트로닉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6/ked/20260706082418218rhux.jpg" data-org-width="1200" dmcf-mid="ukWVQGfz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6/ked/20260706082418218rh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우케 함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유럽법인 총괄 사장이 IMCAS 아시아 2026 디너 심포지엄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사이노슈어 루트로닉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dbeb37d0dc48746a6e6b1da32de4652cd14f9da200b24b5280dfa730fcd273" dmcf-pid="qdpJauiPS9" dmcf-ptype="general"><br>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사이노슈어 루트로닉(Cynosure Lutronic)이 태국 방콕에서 열린 ‘IMCAS 아시아 2026’에 참가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의료진과 교류하고 현지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했다고 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2282ab4ec2ea6e5dfadde278facac5601e359a7bad70fa44e4b8549cf15d73da" dmcf-pid="BJUiN7nQTK" dmcf-ptype="general">IMCAS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용의학 학술대회로, IMCAS 아시아는 아태 지역의 주요 의료진이 모여 최신 의료기술과 임상 트렌드를 공유하는 학술 교류의 장이다.</p> <p contents-hash="e44592d66efb8eb2ed9f67b1a2d7434e3f62aba158bd10074d7a90b0727c94fe" dmcf-pid="biunjzLxSb" dmcf-ptype="general">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지난달 19~20일 IMCAS 아시아에서 △듀얼 모노폴라 고주파(RF) 의료기기 ‘세르프(XERF)’ △755nm 파장의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 ‘피코슈어 프로(PicoSure Pro)’ △KTP를 이용한 532nm 파장과 엔디야그 1064nm 파장을 탑재한 롱펄스 레이저 ‘더마브이(DermaV)’ 등 핵심 포트폴리오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86b6aba26db498fb35654d265cae9d70c5210559edfdb26150309714a6f44dda" dmcf-pid="Kn7LAqoMSB" dmcf-ptype="general">또 인더스트리 세션을 통해 세르프와 피코슈어 프로와 관련된 강연을 진행하며 글로벌 의료진을 대상으로 제품별 기술력과 임상 활용 가능성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6d7ce2aa73d6d6d068fde04cd70a015c5f08e3b64e9c02eb9c437a03f54c2c2" dmcf-pid="9LzocBgRWq" dmcf-ptype="general">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행사에 앞선 지난 18일, 현지 핵심 의료진을 대상으로 자체 디너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심포지엄에는 의료진 120여 명과 업계 관계자 30여 명 등 174명이 참석해 세르프, 피코슈어 프로 등의 임상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d107912a2210427d720ac41ee9777779ea3972d2a836e5dcf7bc01467bb012c9" dmcf-pid="2oqgkbaevz" dmcf-ptype="general">이튿날에는 세르프 엑스퍼트(XERF Expert) 라운드테이블 학술 자문 미팅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아태 지역 핵심 의료진과 세르프의 임상 활용 전략, 세르프만의 특장점, 잠재 활용 가능성 등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했다.</p> <p contents-hash="80ed0445431d83955463778b1bcbdca13b4d5d2cf76d976e26bdad9f535abcab" dmcf-pid="VgBaEKNdW7" dmcf-ptype="general">해당 자문 미팅에는 지난 5월 세계적인 레이저학회인 미국레이저의학회(ASLMS)에서 세르프를 주제로 하는 임상 연구를 발표한 홍콩 헨리 찬 (Henry Chan) 교수, 태국 워라펑 (Woraphong) 교수가 참여했다. 또 한국 이도영 힐하우스피부과 건대점 원장과 대만, 일본, 싱가포르, 이스라엘 학계에서의 핵심 의료진이 자리를 함께했다.</p> <p contents-hash="7643effd3ae87e96191ba2a5f1dcf6ed37ae333970ebff077697f35d49d6eb4f" dmcf-pid="fabND9jJCu" dmcf-ptype="general">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이번 방콕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태 지역 의료진과의 접점을 넓히고, 제품별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한 학술 교류를 강화했다. 세르프, 피코슈어 프로, 더마브이 등 핵심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현지 의료진 교육과 임상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e5a68dc2069ba72260c9309052418c88b9528d232ce7bdc1448fcaa494e59c0" dmcf-pid="4abND9jJlU" dmcf-ptype="general">사이노슈어 루트로닉 관계자는 "IMCAS 아시아에서 현지 의료진에게 회사 핵심 포트폴리오의 임상적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학술 무대와 연계한 의료진 대상 프로그램을 확대해 글로벌 미용의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eab8a8704cc040dfe0a314393982de69d288e84325c3e8a0d2e0147e5350284" dmcf-pid="8NKjw2Aiyp" dmcf-ptype="general">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이테크+] "소셜미디어 내장 AI, 사회 이슈 관련 여론에 영향 줄 수 있어" 07-06 다음 사진 한 장 보고 길 찾는 로봇…KAIST, ‘피지컬 AI’ 핵심기술 개발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