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9단, 김은지 9단에 2점 앞서며 8개월 만에 여자바둑 랭킹 1위 복귀 작성일 07-06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6/07/06/0000040754_001_20260706044018721.jpg" alt="" /><em class="img_desc">최정 9단이 대국에 임하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최정 9단이 한국 여자바둑 랭킹 1위에 복귀했다. <br><br>최정은 5일 한국기원이 발표한 7월 랭킹에서 9천519점을 기록해 김은지(9천517점) 9단을 2점 차로 제치고 여자 1위로 올라섰다. <br><br>최정이 여자랭킹 1위가 된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8개월 만이다. <br><br>최정은 지난 6월 딱 한 판만 바둑을 뒀다. MOA 여자최고기사 결정전 승자조 결승에서 김은지에게 불계승을 거뒀다. 당시 승리로 랭킹 점수가 7점 올랐다. <br><br>반면 김은지는 6월 한 달 동안 6승 4패를 기록했으나 랭킹 점수는 35점이나 깎였다. <br><br>최정은 지난 1일과 2일 열린 MOA 여자최고기사 결정전 결승 3번기 1·2국에서 김은지를 2-0으로 꺾고 우승했다. 이에 따라 8월 랭킹에서도 최정이 김은지를 따돌리고 1위 지킬 공산이 커졌다. <br><br>김은지를 상대로 통산 전적 25승 11패를 기록한 최정은 올해 맞대결에서는 4전 전승을 거뒀다. <br><br>전체 랭킹에서는 신진서 9단이 79개월 연속 1위를 지켰다. <br><br>신진서는 지난 6월 쏘팔코사놀 최고기사결정전에서 6연패를 달성하는 등 한 달 동안 5승 1패를 기록했다. <br><br>2∼9위는 박정환·신민준·변상일·강동윤·김명훈·이지현·김지석·박민규 9단이 변동 없이 자리를 지켰고 10위에는 안성준 9단이 복귀했다.<br> 관련자료 이전 두산 최민석, ERA 단독 1위·다승 공동 선두 등극 07-06 다음 필리핀 21세 이알라… 윔블던의 신데렐라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