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원주 치악배 오픈 배드민턴대회]“명장면 쏟아져”…원주 치악배 성료 작성일 07-06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5일 이틀간 원주 치악체육관 등 개최<br>도내 외에도 서울·경기 동호인 대거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7/06/0001203256_001_20260706000915694.jpg" alt="" /><em class="img_desc">◇‘제21회 원주치악배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지난 4,5일 이틀간 원주종합체육관, 치악체육관, 배드민턴전용구장 등 3곳에서 열렸다. 사진은 개회식의 모습. 사진=김인규기자</em></span> <br><br>지난 4,5일 이틀간 원주에서 열린 ‘제21회 원주치악배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br><br><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0,0,0);">강원일보사, 원주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원주시, 원주시체육회, 도배드민턴협회가 후원, 요넥스가 협찬한 이번 대회는</span> 도내 18개 시·군 뿐 아니라 서울, 경기, 충북 등 1,400여팀(2인1조)이 참가했다. 올해로 21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원주종합체육관, 치악체육관, 배드민턴전용구장 등 3곳으로 분산 개최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7/06/0001203256_004_20260706000915770.jpg" alt="" /><em class="img_desc">◇‘제21회 원주치악배 전국 배드민턴대회’ 남자복식 준자강조 우승자인 허동녕(사진 오른쪽)·김동욱(서울 강남·팀맥스코리)팀. 사진=김인규기자</em></span> <br><br><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0,0,0);">대회 기간동안 20대부터 70대까지 성별, 나이를 불문하고, 팀원과의 화합을 도모하면서 수많은 명장면을 뽑아냈다.</span><br><br><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0,0,0);">선수 출신과 동호인이 한 팀을 꾸리는 남자복식 준자강조에는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53,53,53);">허동녕·김동욱</span><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0,0,0);">(</span><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53,53,53);">서울 강남·팀맥스코리</span><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0,0,0);">)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53,53,53);">이선호·박주호(경기 의정부·팀맥스코리아)팀과 결승에서 만나 동점 릴레이를 펼치는 가운데 후반 서브 득점을 통해 승리를 차지했다.</span><br><br><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0,0,0);">남성들 못지 않는 투지와 열정으로 코트를 누빈 여자복식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53,53,53);">5560대 D3조는 안남숙</span>·<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53,53,53);">김명순(원주</span>·<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53,53,53);">그린)팀이 우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0,0,0);">남</span>·여간 팀워크가 중요한 <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0,0,0);">혼합복식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53,53,53);">20대 D조에는 강초은·이건희(강릉</span>·<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53,53,53);">솔올&팀테)팀이 1위를 차지했다.</span><br><br>대회 첫날인 4일 치악체육관에는 경기가 끝난 후 개회식이 마련됐다. 조준식 시배드민턴협회장을 비롯해 구자열 원주시장, 안정민 도의원, 정동기 원주시체육회장, <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0,0,0);">김학로 도배드민턴협회장, 서성수 시배드민턴협회 고문, </span>황형주 강원일보 원주본부장, 도내 18개 시·군배드민턴협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7/06/0001203256_002_20260706000915719.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4일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원주치악배 전국 배드민턴대회’ 개회식에서 강원일보는 취임 후 첫 체육대회에 참석한 구자열 원주시장에게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마음을 담아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사진=김인규기자</em></span> <br><br>특히 강원일보는 취임 후 첫 체육대회에 참석한 구자열 시장에게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마음을 담아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또 도배드민턴협회 측은<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0,0,0);"> 우수인재를 육성을 위해 남원주중에 장학금을 기부했다.</span><br><br>조준식 회장은 “이번 치악배를 찾아주신 모든 동호인들에게 시배드민턴협회를 대표해 감사를 전한다”며 “이번 대회가 모두가 행복했던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br><br>구자열 시장은 “원주는 인심이 좋다고 소문난 만큼 정을 많이 담아가고 주말간 맛집과 볼거리를 즐기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더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시에서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7/06/0001203256_003_20260706000915746.jpg" alt="" /><em class="img_desc">◇‘제21회 원주치악배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지난 4,5일 이틀간 원주종합체육관, 치악체육관, 배드민턴전용구장 등 3곳에서 열렸다. 사진=김인규기자</em></span> <br><br><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0,0,0);">※우승자 명단은 전국배드민턴대회(www.badmintongame.co.kr) 홈페이지 참고.</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제21회 원주 치악배 오픈 배드민턴대회]이모저모-즐거운 경품 추첨 07-06 다음 "도핑 규정 받아쓰기 바빴던 한국, 이젠 '룰 메이커'로"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