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목장, '닉스고'첫해부터 최고 인기 작성일 07-05 19 목록 [스타뉴스 | 채준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7/05/0003450195_001_20260705180109825.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br>한국마사회 제주목장이 2026년 교배지원 사업을 6월 30일 마무리했다.<br><br>교배지원 사업은 한국마사회에서 매년 우수 씨수말을 활용하여 민간 생산농가 씨암말을 대상으로 교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가 소득증대와 우수 경주마 자원 확보를 위한 핵심 사업이다.<br><br>올해 제주목장에서 진행된 교배지원 규모는 총 274두로 집계됐다. 이번 교배 시즌의 가장 큰 특징은 단연 '닉스고'의 압도적인 흥행이다. 미국 브리더스컵 클래식 우승 등 세계 랭킹 1위 출신으로 큰 기대를 모으면 국내에 상륙한 닉스고는 올해 총 126두의 씨암말과 교배를 진행했다. 이번 전체 교배 지원마의 절반에 가까운 수치다.<br><br>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철저한 안전관리와 체계적인 건강관리 속에 올해 교배지원을 무사히 마쳤다"며고 밝혔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렛츠런파크 서울'Slow Pony'카페 화제 07-05 다음 바둑 최정 9단, 김은지 넘고 8개월 만에 여자 랭킹 1위 탈환 07-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