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8개월 만에 여자바둑 랭킹 1위 탈환...김은지 2점 차 제쳐 작성일 07-05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05/20260705165213014330dad9f33a29211213117128_20260705174209102.png" alt="" /><em class="img_desc">최정 9단이 8개월 만에 여자 랭킹 1위에 복귀했다. /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여자바둑 1위 주인이 8개월 만에 바뀌었다. 최정 9단이 김은지 9단을 밀어내고 정상을 되찾았다.<br><br>한국기원이 5일 발표한 7월 랭킹에서 최정은 9천519점으로 김은지(9천517점)를 2점 차로 제쳤다.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 되찾은 1위다.<br><br>순위를 가른 건 상대 전적이었다. 최정은 6월 MOA 여자최고기사 결정전 승자조 결승에서 김은지를 꺾어 7점을 더했다. 반면 김은지는 6승 4패에도 35점이 깎였다.<br><br>최정은 이달 같은 대회 결승에서도 2-0 우승으로 올해 맞대결 4전 전승을 달렸다. 전체 랭킹은 신진서 9단이 79개월 연속 1위였다. 관련자료 이전 “말 한마디 잘못하면 처벌?”…공론장 거짓정보 제재에 초점 07-05 다음 "미국과 격차 32대 68"…한국 반도체·AI 인프라 활용 AI 패권 노린 07-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