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학, AI 적용 C5I 미래 다영역작전 모델 만든다 작성일 07-0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wFNFMVyk"> <h3 contents-hash="81989c8e2f9e30db4eaa6a605389cfaa9f206807b1b68a7126a9bd9f0f30dbfb" dmcf-pid="qEr3j3Rflc" dmcf-ptype="h3"><strong>AI 옷 입은 C5I가 미래 다영역작전 판도 결정<br>군·산·학, 국방 C5I & AI 융합 콘퍼런스 개최<br>DX와 AX 융합 통한 미래 군 혁신 및 전술 개발</strong></h3> <div contents-hash="ad426534bf94d497ab1a4a9e8e43cdbe5e2fd4bc18717e593f1982e539903cd8" dmcf-pid="BDm0A0e4hA"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128fc318d30c3a7f8df8b7f84c0db8d999cf5da2983a2558c972948ef0bf49" dmcf-pid="bX1QWQmj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방정보통신협회, 대한민국육군협회, 조지메이슨대가 공동으로 지난 1일 국방컨벤션에서 개최한 ‘2026 국방 C5I & AI 융합발전 콘퍼런스’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정보통신협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5/dt/20260705134832630jmdj.jpg" data-org-width="640" dmcf-mid="70ui1iSr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5/dt/20260705134832630jm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방정보통신협회, 대한민국육군협회, 조지메이슨대가 공동으로 지난 1일 국방컨벤션에서 개최한 ‘2026 국방 C5I & AI 융합발전 콘퍼런스’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정보통신협회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648c9523bcce5b202d07b24004e98f0bb9cfb4305c38b7352aa3bf48c2e88f" dmcf-pid="KZtxYxsAyN" dmcf-ptype="general"> <br> 사단법인 국방정보통신협회(회장 신인섭)가 대한민국육군협회, 조지메이슨대학교와 공동으로 지난 1일 국방컨벤션에서 ‘2026 국방 C5I & AI 융합발전 콘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8450732b1b9273bcca438c322bcb95d0007c5b17c467d29ee9bf7bb37ab9ab1" dmcf-pid="95FMGMOcva"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군·산·학을 대표하는 정보통신 및 국방 AI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전장의 핵심 인프라인 C5I 체계와 인공지능(AI) 기술의 융합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p> <p contents-hash="16a7d4d4238277ac22e1acfde136aaa5ce0276430d7ce16e13bb59b5c22b5dc5" dmcf-pid="213RHRIkvg" dmcf-ptype="general">이날 콘퍼런스는 신인섭 국방정보통신협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엄기학 대한민국육군협회장(예비역 대장)과 조슈아 박 조지메이슨대 한국캠퍼스 대표의 환영사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b37b973d5b2777f0cb17614695e5dadbf0626ae03fc3ddce075c73db92492f3" dmcf-pid="Vt0eXeCEvo" dmcf-ptype="general">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의원과 류승하 육군 정보화기획참모부장(소장)이 나서 대전환기를 맞이한 국방 안보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장에는 방산 관계자 및 군 전문가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e4661b35a519b24a9f1258564958fa6a46ae4179dfc21be756f253cc650a0a7" dmcf-pid="fFpdZdhDyL" dmcf-ptype="general">신인섭 국방정보통신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넘어 AI 트랜스포메이션(AX)이 융합되는 전쟁 양상의 대전환기를 살고 있다”며, “올 초 미국이 수행한 ‘절대적 결의 작전’(Operation Absolute Resolve)이 단 148분 만에 성공할 수 있었던 핵심 요인 역시 C5I와 AI의 유기적인 융합에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DX 시대의 C5I 체계가 AX 시대의 AI 옷을 입고 새로 태어나 기존의 교리와 전략을 완성하고 있다”며 콘퍼런스의 취지를 명확히 했다.</p> <p contents-hash="3a2aa5d086943d44b811b6ad12f2ba34e3a93c9545ff86a8babd2f3520eefbf9" dmcf-pid="43UJ5Jlwhn" dmcf-ptype="general">신 회장은 또한 “민간대학 최초로 C5I센터를 개소해 미군 발전에 기여해 온 조지메이슨대의 R&D 경험, 육군협회 지상군연구소의 소요자 관점 분석, 그리고 한국피지컬AI협회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등 산업계의 기술력이 결합된 오늘 컨퍼런스가 우리 군 국방 혁신의 실질적인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ecb6105080e908c5c4dc6d8da7190629128b3fa686ac6d6ba068dee014a82ad" dmcf-pid="80ui1iSrSi" dmcf-ptype="general">콘퍼런스는 총 3개의 전문 세션과 기조연설로 구성돼 심도 있는 발표가 이어졌다. 기조연설에는 대한민국육군협회 지상군연구소(이경일 연구위원), 한국피지컬AI협회(유태준 협회장),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김진수 협회장)가 참여해 군과 산업계가 바라보는 AI·C5I 융합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783f1957dd257007ee06e7fd2c3f4216b99eefe302604222d8d973d5e1cf974c" dmcf-pid="6p7ntnvmSJ" dmcf-ptype="general">이어 각 세션별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5b48fc8fc41b90f31c0d0d1e05ab9d669c0b4369ed2032dbe54f8ac99fca874b" dmcf-pid="PUzLFLTsyd" dmcf-ptype="general">제1세션에서는 세종대 최낙중교수가 ‘JADC2 구현을 위한 사이버보안 아키텍처’라는 주제로 전 영역작전 지휘통제 및 C5I체계 고도화 전략 방안을 발표했다. 이어 비엠텍시스템이 ‘국방C5I혁신/AI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한 API 적용 방안’, 에스엔와이시스템이 ‘ 미래 C5I 체계의 핵심 인프라 방호력 향상 및 면진기술 발전전략’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3046618484e5801c7c9256f5d801505fd3cd25f4c9393faaa692e0baefad5190" dmcf-pid="Quqo3oyOTe" dmcf-ptype="general">제2세션에서는 AI 기반 국방 네트워크 및 능동형 사이버 보안 주제로 시스코시스템이 ‘포스트 미토스 시대를 대응하는 AI-적용 보안 네트워킹’을 발표했고, 스텔스솔루션이 ‘미토스 대응 MTD 능동방어 전략’, 체이널리시스가 ‘AI기반 보안 관제를 통한 국방 사이버 안보 혁신전략’ 등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3f4446bac605f348ff20182c938a381ea15dbb5d0cf3876d8ccb26889b089b2" dmcf-pid="x7Bg0gWICR" dmcf-ptype="general">세3세션에서는 국방 AI 전장 도입 및 보안 가드레일 실무 방안이 다뤄졌다. 체크포인트의 ‘AI 도입의 ‘적’이 아닌 ‘가드레일’이 되는 보안전략’, 퓨쳐시스템의 ‘국방 AI 전장을 위한 N2SF 아키텍처’, 시선AI의 ‘AI로 바뀌는 전장, 보안의 경계는 어디인가?’ 등이 발표됐다.</p> <p contents-hash="df910f7609b7f732cb2b7dd5f5655d451d6e33f21bc12dfcc80c8b369e026727" dmcf-pid="yajHiH4qWM" dmcf-ptype="general">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전장의 인프라 방호력 향상부터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국방 정보보호 대응체계까지 실질적인 안보 솔루션들이 대거 공개되고 논의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직 군 관계자들은 현장내에 설치된 부스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578818bc36fbd7e063c09fee5bc7da5e054ecd530d9002fb74d5b92ca07290c" dmcf-pid="WNAXnX8Bvx" dmcf-ptype="general">국방정보통신협회 관계자는 “이번 콘퍼런스는 군·산·학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군 ICT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민·군 간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우리 군의 전술 운용 방식 개선과 국방 혁신 완성을 위해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적 솔루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db26a09ce25133ab8fb733e4a21577752e53c467c14949a4081c8efe8dd1032" dmcf-pid="YjcZLZ6bhQ" dmcf-ptype="general">이규화 기자 david@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지능을 넘어 현실 세계로' 07-05 다음 똑똑한 AI 에이전트, 연봉은 136배?...챗봇AI보다 전력 136배 더 사용 07-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