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피크아웃’ 우려에도…67만전자·420만닉스 전망, “아직도 싸다” 작성일 07-05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ICLJlw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783f7e31f5f875606fdeda36caaea69ce580ee2b484b1ebfec974d680d0cb2" dmcf-pid="xiChoiSr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로고.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5/dt/20260705000232771voul.png" data-org-width="640" dmcf-mid="P7dJB7nQ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5/dt/20260705000232771vou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로고.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b1f54daceafc6008dd38b5f2e0b456d11884ecc354904c3a9cc6715c66e65d" dmcf-pid="yZf4tZ6bhM" dmcf-ptype="general"><br> 미국 빅테크 기업 메타의 과잉 투자 논란과 반도체 수요 피크아웃 우려가 제기되면서 한국과 미국의 반도체주가 출렁이고 있다. 하지만 국내외 증권사에서는 여전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저평가됐다며 목표주가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3fdee43e31d99fb739722f1f60df1b5372e1bfcc6fc195d9064d646fc149d8d3" dmcf-pid="W548F5PKhx" dmcf-ptype="general">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지난달 30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예상을 상회하는 (반도체) 가격 상승 흐름이 지속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했다.</p> <p contents-hash="90835610b34ebbc69fc21bc8ad28b05e0fd0f6ceb1ac51e57d0ebff004204a65" dmcf-pid="Y18631Q9hQ" dmcf-ptype="general">김형태 수석연구원·송혜수 연구원은 삼성전자에 대해서 “전반적인 설비투자(CAPEX) 타임라인이 당겨지고 있으나 수요 초과 환경이 유지될 전망”이라며 수급 불균형을 단기 내 해소하기 어려운 상황 속 가격 상승세가 지속된다고 봤다.</p> <p contents-hash="418adec7a0ab66a36b04add0db61f556a4cc2044aeeea986c67efa3ffa15979d" dmcf-pid="Gt6P0tx2CP" dmcf-ptype="general">아울러 내년 영업이익은 491조원에서 580조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신한투자증권은 250조원에 육박하는 잉여현금흐름(FCF)을 바탕으로 한 주주환원 정책도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봤다.</p> <p contents-hash="7fb94b8e5c00022e24b0d136d7f70675c8c8fc5c41628a0ffeffc36a9c7e767b" dmcf-pid="HFPQpFMVh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55만원에서 59만원으로 상향했다.</p> <p contents-hash="369300587b6150e13f71afde9e14483f9a210d035fb51f5b9516d86b863d1bce" dmcf-pid="X3QxU3RfC8" dmcf-ptype="general">박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권 역시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58만원으로 올렸다. 그는 “2026~2027년 글로벌 반도체 종목 내 영업이익 1, 2위를 다투는 기업이 이렇게 저평가받을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f2ff91ee7979c9c6a94e84b8b22940008ac9f4d523c9745219254c341fa8893" dmcf-pid="Z0xMu0e4h4" dmcf-ptype="general">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를 기존 59만원에서 67만원으로 높였다. 최근 보고서에서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는 당초 예상보다 낮은 성과급 충당금 비용으로 인해 올해 2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f423782bfa7acb27d8cc9e8bdfc90b766897f7005cbc3fd393e0d0685e7a2c2" dmcf-pid="5pMR7pd8Sf"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에 대한 신뢰도 이어졌다. IBK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한 목표주가를 18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올렸다.</p> <p contents-hash="3e712a21cee6ad2bb0677a0ef16110a02897bb4be0fe295c566c476158b959b7" dmcf-pid="17dJB7nQvV" dmcf-ptype="general">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026년 2분기 매출액이 1분기 대비 50.2% 증가한 78조9천680억원, 영업이익은 1분기 대비 62.3% 증가한 61조원으로 예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fd06bf8f39accf737f18450a1fbf5b575f274b69db37165a06502b993b6dd731" dmcf-pid="tzJibzLxW2" dmcf-ptype="general">신한투자증권 역시 “SK하이닉스의 나스닥 입성이 가시화하면서 글로벌 메모리 대장주의 지위가 재조명될 것으로 기대했다.</p> <p contents-hash="22fdbb53036007f25cb9555fc2d22cf0b920773c4e53900b011bfb7b18e43883" dmcf-pid="FqinKqoMT9"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380만원에서 420만원으로 올리고 업종 내 최선호주를 유지했다.</p> <p contents-hash="606cb4f5b5c47328ece7ee76e90d0591b3e2509cf77114060a8aad267c9bac43" dmcf-pid="3BnL9BgRlK" dmcf-ptype="general">NH투자증권은 기존 320만원에서 41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류영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메모리 가격의 상승 흐름이 하반기에도 긍정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ab378bff640b88d821f8cadb379f0c0c1b219e0d5c1d914fc44a3ccc5ac22d" dmcf-pid="0bLo2baevb"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의 호실적이 예상되면서 관련주의 목표주가도 뛰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삼성화재에 대해 안정적인 실적과 배당 매력뿐 아니라 삼성전자 지분 가치 상승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바라봤다.</p> <p contents-hash="a14e8b023955e5fd499d85a18b595c826b669ee5983cc85aadf5ce677aef0296" dmcf-pid="pKogVKNdCB" dmcf-ptype="general">목표 주가는 74만원에서 9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p> <p contents-hash="8cbed5bfbd138856409b83203bd7464d59f60300b7b695950d162e752c3e08a0" dmcf-pid="U9gaf9jJyq" dmcf-ptype="general">최정서 기자 emotion@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07-05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개최…최대 250만원 상금 07-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