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굳히기' 임종훈-신유빈‥'만리장성 또 넘었다' 작성일 07-04 47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탁구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가 중국의 왕추친-쑨잉샤 조에 또 한 번 승리를 거두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br><br>◀ 리포트 ▶<br><br>결승 상대는 남녀 단식 세계 1위 선수끼리 팀을 이룬 중국의 왕추친-쑨잉샤 조. <br><br>개인 기량으로는 세계 최강인 선수들을 맞아 임종훈과 신유빈 콤비는 접전을 펼쳤는데요.<br><br>마지막 5게임, 신유빈의 날카로운 득점으로 분위기가 넘어오자, 행운의 여신도 미소를 지었습니다.<br><br>임종훈의 샷이 절묘한 엣지로 연결되면서 왕추친이 심리적으로 흔들리는 듯한 반응도 보였는데요. <br><br>결국 상대 범실을 유도한 두 선수는 3-2 승리를 거두고 세계선수권 다음으로 권위 있는 이 대회 정상에 올랐습니다. <br><br>[신유빈/탁구대표팀]<br>"종훈이 오빠랑 함께해서 좋은 결과 나서 너무 좋고, 코칭스태프 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br><br>상대 전적 6전 전패로 밀리다 지난해 왕중왕전에서 처음 승리한 이후 2연승을 거둔 두 선수는, 혼합 복식 세계 1위를 지키며 중국 선수들을 상대로 자신감까지 수확했습니다.<br><br>영상편집: 김재환<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이건 완전 도박판” “못 버티면 빨리 팔아라” 하루 20% 역대급 ‘널뛰기’…삼전닉스 더 심해진다 07-04 다음 '환상 호흡' 임종훈-신유빈, '최강' 중국조 꺾고 우승 07-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