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신유빈, 왕추친-쑨잉사 또 꺾었다…WTT 美 스매시 우승 작성일 07-04 44 목록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US 스매시에서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를 물리치고 우승했다.<br><br>임종훈-신유빈 조는 4일 열린 대회 8일째 혼합복식 결승에서 왕추친-쑨잉사 조와 풀게임 접전 끝에 3-2(11-9 6-11 7-11 11-7 11-8)로 재역전승을 거뒀다.<br><br>지난 시즌 왕중왕전인 WTT 파이널스 결승에서 왕추친-쑨잉사 조를 물리치고 우승한 임종훈-신유빈 조는 7개월 만의 '리턴 매치'에서 다시 이겼다.<br><br>왕추친-쑨잉사 조는 혼합복식 세계랭킹 5위지만, 각각 남녀 단식에서 세계 1위를 지키고 있는 명실상부 최강자들이다.<br><br>임종훈-신유빈 조는 이들을 상대로 6전 전패를 기록하다 지난해 WTT 파이널스 대결에서 처음 승리하더니 이번엔 2연승을 기록했다.<br><br>WTT 시리즈의 최상위 대회인 스매시에서는 첫 우승이다.<br><br>한국 선수들은 단식에서 대회 두 번째 메달을 향해 도전을 이어간다.<br><br>남자 단식 장우진(세아)과 여자 단식 주천희(삼성생명)가 각각 8강에 올라 있다. 관련자료 이전 [위클리반도체] 서남권·충청권에 1136조원 쏟아붓는 삼성·SK…반도체 메가 영토 확장 07-04 다음 탁구 이승수,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금메달…한국 유일한 금메달 07-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