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신유빈, '왕추친-쑨잉사' 또 물리치고 WTT 스매시 우승 작성일 07-04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04/0001369682_001_2026070416591077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임종훈(왼쪽)과 신유빈</strong></span></div> <br> 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US 스매시에서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를 물리치고 우승했습니다.<br> <br> 임종훈-신유빈 조는 오늘 미국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대회 8일째 혼합복식 결승에서 왕추친-쑨잉사 조와 풀게임 접전 끝에 3대 2(11-9 6-11 7-11 11-7 11-8)로 승리했습니다.<br> <br> 지난 시즌 왕중왕전인 WTT 파이널스 결승에서 왕추친-쑨잉사 조를 물리치고 우승했던 임종훈-신유빈 조는 7개월 만의 '리턴 매치'에서도 승리하며 '세계 최강 혼복조' 지위를 재확인했습니다.<br> <br> 왕추친-쑨잉사 조는 혼합복식 세계랭킹 5위지만, 각각 남녀 단식에서 세계 1위를 지키고 있는 명실상부 최강자들입니다.<br> <br> 임종훈-신유빈 조는 이들을 상대로 6전 전패를 기록하다 지난해 WTT 파이널스 대결에서 처음 승리하더니 이번엔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br> <br> WTT 시리즈의 최상위 대회인 스매시에서 기다리던 첫 우승의 감격을 맛본 임종훈-신유빈 조는 혼합복식 세계 1위를 더욱 굳혔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2026 클라우드 보안 리포트] 앞서가는 클라우드 전환, 뒤처진 보안 생태계... 이대로 안전한가 07-04 다음 신민준, 박정환 꺾고 GS칼텍스배 우승…통산 11번째 타이틀 07-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