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신유빈, 세계 1위 조 꺾고 WTT 스매시 첫 우승 작성일 07-04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04/20260704154919001590dad9f33a29211213117128_20260704161109945.png" alt="" /><em class="img_desc">임종훈-신유빈 조의 지난 6월 대회 경기 장면. /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탁구 혼합복식이 다시 세계 정상에 섰다. 주인공은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다.<br><br>두 선수는 4일(한국시간) 미국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TT US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를 3-2(11-9 6-11 7-11 11-7 11-8)로 꺾었다. 두 게임을 먼저 내주고도 세 게임을 내리 따낸 재역전승이었다.<br><br>상대는 각각 남녀 단식 세계 1위인 최강자들이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이들에게 6전 전패를 당하다 지난해 파이널스에서 처음 이겼고, 이번 리턴 매치까지 잡으며 2연승과 함께 스매시 첫 우승을 품었다.<br><br>한편 한국은 단식에서 장우진(세아)과 주천희(삼성생명)가 8강에 올라 대회 두 번째 메달을 노린다. 관련자료 이전 임종훈-신유빈, 왕추친-쑨잉사 또 꺾고 스매시 우승 07-04 다음 장찬희 부상으로 삼성 양창섭, 프로야구 올스타전 출전 07-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