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가나 꺾고 16강행 막차 작성일 07-04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6/07/04/0005543635_001_20260704132110433.jpg" alt="" /><em class="img_desc">존 아리아스의 골에 기뻐하는 콜롬비아 선수들. 연합뉴스</em></span> <br>[파이낸셜뉴스] 콜롬비아가 가나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br> <br>콜롬비아는 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전반 14분 터진 존 아리아스의 한 골을 끝까지 지켜 1 대 0으로 이겼다. <br> <br>2014년 브라질 대회 8강이 월드컵 최고 성적인 콜롬비아는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에 16강에 진입했다. 러시아 월드컵 땐 조별리그를 통과하면 바로 16강에 올랐다. <br> <br>2022년 카타르 대회는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다가 8년 만에 복귀한 콜롬비아는 조별리그 K조에서 무패(2승 1무)를 달리며 1위(승점 7)를 차지해 32강에 올랐고, 단판 승부에서도 기세를 이어갔다. <br> <br>콜롬비아는 8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는 16강전에서 스위스와 격돌한다. <br> <br>2022년 카타르 대회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던 가나는 이번 대회에선 토너먼트 진출엔 성공했으나 첫 경기에서 덜미를 잡히며 그대로 대회를 마쳤다. <br> <br>이 경기로 이번 대회 32강전이 모두 끝나면서 5∼8일 이어질 16강 대진이 확정됐다. <br> <br>프랑스-파라과이, 아르헨티나-이집트, 캐나다-모로코, 포르투갈-스페인, 미국-벨기에, 브라질-노르웨이, 멕시코-잉글랜드, 스위스-콜롬비아가 각각 맞붙는다. 관련자료 이전 이승수, 아시아청소년탁구 U-15 남자 단식 우승 07-04 다음 훈련·교육 넘어 국제대회까지…세계사이클센터 한국 대륙센터, 4개국 선수단 양양 출전 지원 07-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