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특급 유망주 이승수, 日 오노 꺾고 아시아청소년선수권에서 U-15 단식 금메달 획득 작성일 07-04 35 목록 <b>15세 남자 단식에서 금메달 획득...청소년 대표팀 출전 종목 중 유일하게 정상 등극</b><br> 한국 남자 탁구의 기대주 이승수(15·대전동산중)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청소년탁구선수권대회 15세 남자 단식에서 값진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04/0003985714_001_20260704120612122.jpg" alt="" /><em class="img_desc">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청소년탁구선수권대회 15세 남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딴 이승수./대한탁구협회 제공</em></span><br> 남자 카데트(U-15) 대표팀 에이스 이승수는 3일 오후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15세 남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오노 소마를 게임 스코어 4대2(7-11, 11-8, 14-12, 11-13, 11-6, 11-3)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이승수의 금메달로 우리 청소년대표팀은 이번 대회 유일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청소년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U-15 남자단식 금메달과 남자단체전 은메달, U-19 남자단체전 동메달, U-15 여자단체전 동메달 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br><br>이승수는 이날 결승에서 1게임을 7-11로 내줬다. 2게임을 따낸 이승수는 3게임을 듀스 접전 끝에 14-12로 따냈으나 4게임을 다시 11-13으로 내줬다. 하지만 5,6게임을 모두 압도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이번 대회 한국 청소년 대표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KSPO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을 지원하는 선수 육성 국가 사업의 일환으로 파견됐고, 이번 대회에서 국제 무대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시한부 아버지의 꿈, 브런치로 현실이 되다 07-04 다음 [2026 개인정보보호 우수사례-1] 문체부, 개인정보 보호수준 S 등급...71개 산하기관 관리망 빛났다 07-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