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세트도 안 내줬다' 사발렌카, 윔블던 16강행...오사카와 격돌한다 작성일 07-04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04/202607041003230544906cf2d78c681245156135_20260704103208985.png" alt="" /><em class="img_desc">사발렌카 / 사진=연합뉴스</em></span> 한 세트도 잃지 않은 세계 1위가 다시 16강 무대에 섰다. 사발렌카가 오스타펜코를 2-0으로 꺾고 윔블던 16강에 올랐다.<br><br>사발렌카는 라트비아의 오스타펜코를 2-0(6-4 6-4)으로 눌렀다. 이번 대회에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은 그는 메이저 14회 연속 8강 진출 기록을 향해 나아갔다. 다만 최근 세 차례 윔블던에서 모두 4강 문턱을 넘지 못한 만큼 첫 우승에 대한 갈증이 크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04/202607041003510642506cf2d78c681245156135_20260704103208991.png" alt="" /><em class="img_desc">오사카 나오미 / 사진=연합뉴스</em></span><br>16강 상대도 정해졌다. 오사카 나오미가 카사트키나를 2-0(6-1 6-3)으로 완파하고 생애 처음 윔블던 16강에 오른 것이다. 이로써 메이저에서 네 차례씩 우승한 두 선수의 대결이 성사됐다. <br><br>상대 전적은 최근 3연승을 포함해 사발렌카가 3승 1패로 앞서며 가장 최근 맞대결이던 올해 프랑스오픈 16강에서도 사발렌카가 2-0으로 이겼다.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 윔블던 16강 진출…페더러와 동률 '통산 105승' 07-04 다음 주니어 챔피언 출신 모치즈키 신타로, 윔블던 4회전 진출...다음 상대는 세계 1위 시너 07-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