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장애 대응에 AI 에이전트 넣었더니… 운영자 업무 변화 작성일 07-0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 AX ‘엑스젠틱와이어’ 도입 후 <br>인프라 운영자 업무 부담 효과 <br>첫 서비스 NPO 기업 40곳서 도입<br>대응 인력 줄어 전문업무 집중 도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zJqqoMl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a454827bd2c01ba66d34d3a423a834f25081002a479627596e6b61ea38cc93" dmcf-pid="2qPEQQmj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동윤(왼쪽) SK AX 클라우드플랫폼팀 개발자와 황인성 SK AX 클라우드 SysOps2팀 운영자가 경기도 SK AX 사옥에서 ‘엑스젠틱와이어 NPO’의 도입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SK AX"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4/seouleconomy/20260704100202497zoai.jpg" data-org-width="1200" dmcf-mid="BCSA88Dg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4/seouleconomy/20260704100202497zo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동윤(왼쪽) SK AX 클라우드플랫폼팀 개발자와 황인성 SK AX 클라우드 SysOps2팀 운영자가 경기도 SK AX 사옥에서 ‘엑스젠틱와이어 NPO’의 도입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SK AX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31cebd8f0c9014ae5df7859f64f80a56b2280b89fb63a8344fa615ace9ee62" dmcf-pid="VBQDxxsAyK" dmcf-ptype="general">“단순·반복 업무에 시간을 쓰지 않게 되면서 사람이 해야 할 전문 업무에 더 몰입할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f6f9c63661dc547b1264bfb93d955fadff5da4166515facdbc8787313ff065b9" dmcf-pid="fbxwMMOclb" dmcf-ptype="general">류동윤 SK AX 클라우드플랫폼팀 개발자와 황인성 SK AX 클라우드 SysOps2팀 운영자는 최근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반 인프라 운영 서비스 ‘엑스젠틱와이어 NPO’의 도입에 따른 업무 변화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엑스젠틱 와이어 NPO는 AI 에이전트가 기업 IT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선제적으로 탐지·해결해 대응 시간과 비용을 줄여주는 서비스다. SK AX가 지난해부터 개발해 올해 4월 정식 출시했다.</p> <p contents-hash="94a422857cfefd8f9a40f094af49d478ba538142b66f47ef0bac0def4d1a4f81" dmcf-pid="4KMrRRIkhB" dmcf-ptype="general">일반적으로 기업 IT 인프라에서는 장애와 변동이 밤낮·주말을 가리지 않고 발생한다. 운영자와 개발자는 상시 대기하며 이에 대응해야 한다. 또한 장애가 생기면 담당자가 원인과 영향 범위를 분석해 변경 계획서를 작성하고, 사내 변경관리위원회가 누락 여부를 검토·승인한 뒤 조치가 이뤄진다. 이 과정에서 병목은 직원이 문제를 인지해 신고하고, 휴일에 담당자를 소집하고, 원인을 특정하는 구간에서 발생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d38bb02dc497996fb5df905244ce2ddb302855298f4bad960cc6cc928c80e7" dmcf-pid="89RmeeCE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동윤 SK AX 클라우드플랫폼팀 개발자가 경기도 SK AX 사옥에서 ‘엑스젠틱와이어 NPO’의 도입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SK AX"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4/seouleconomy/20260704100203850tcwp.jpg" data-org-width="1200" dmcf-mid="bwqHEE1y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4/seouleconomy/20260704100203850tc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동윤 SK AX 클라우드플랫폼팀 개발자가 경기도 SK AX 사옥에서 ‘엑스젠틱와이어 NPO’의 도입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SK AX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482ccd0293ee7a830e537634db33e39e8b323fa171cf74e3927641cdac0f08" dmcf-pid="62esddhDTz" dmcf-ptype="general">엑스젠틱와이어 NPO는 사람이 도맡던 업무 가운데 에이전트가 단독으로 처리할 구간과 사람·에이전트가 협업할 구간을 구분해 업무를 배정해 이같은 병목을 해소하는 게 특징이다. 이를 통해 리드타임을 50% 이상 단축할 수 있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황 운영자는 “인프라 운영에 필요한 인력이 줄어드니 운영비 절감 효과도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운영의 안정성, 서비스 표준화, 고도화”라며 “인프라 전문가가 전문가다운 일에 시간을 쏟을 수 있어 고객사가 받게 될 서비스 퀄리티도 올라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 개발자도 “그동안에는 IT 인프라 운영에서 반복적이고 단순한 업무를 많이 했고, 거기에 물리적 시간을 많이 소비했다”며 “많은 작업을 AI 에이전트에 넘기고 그 시간에 다른 일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752bed8d0670ba34d25152af893e9ea654fc97bb6694690a3c47837ae5d14a" dmcf-pid="PVdOJJlw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인성 SK AX 클라우드 SysOps2팀 운영자가 경기도 SK AX 사옥에서 ‘엑스젠틱와이어 NPO’의 도입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SK AX"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4/seouleconomy/20260704100205240ipph.jpg" data-org-width="1200" dmcf-mid="KeesddhD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4/seouleconomy/20260704100205240ip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인성 SK AX 클라우드 SysOps2팀 운영자가 경기도 SK AX 사옥에서 ‘엑스젠틱와이어 NPO’의 도입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SK AX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6b503356b28be17fbe0b19e24c327bd2eb1e625d57dd2cb474e18e14ae3f4e" dmcf-pid="QbxwMMOchu" dmcf-ptype="general">현재 엑스젠틱와이어 NPO를 도입해 쓰는 기업은 40여 곳에 달한다. SK그룹 계열사를 넘어 외부 기업으로 적용 범위가 단계적으로 넓어지고 있다. 인프라 운영의 AI 전환(AX)이 까다롭다는 점을 잘 아는 정보기술(IT) 기업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e8a1104ee98038b04fdf657e0b16a3601d07e837a9f27e66325385a9e607ecf3" dmcf-pid="xKMrRRIkyU" dmcf-ptype="general">SK AX는 엑스젠틱와이어 NPO에 투입할 AI 에이전트를 100여 개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완성한 에이전트는 40여 개다. 올해 금융·게임 등으로 도입처를 넓혀 신뢰도를 계속 높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5fc777528d7fb75274ee07f3581420cfae843aee4918987a5e2d3dd847e9cdb" dmcf-pid="ymWbYYV7yp"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월은 반등장?…'크립토윈터' 끝나가나 07-04 다음 '페더러와 어깨 나란히' 조코비치, 윔블던 통산 105승 타이...16강 올랐다 07-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