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감독 선임 첫 회의…"안정성 최우선" 작성일 07-03 47 목록 대한축구협회는 공석이 된 축구 대표팀 감독 선임 문제를 논의하는 첫 전력강화위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br><br>협회는 "전력강화위가 감독 선임과 관련한 다각도의 방향성을 검토키로 의견을 모았다"며 "대표팀 운영의 안정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A매치 일정 등에 차질이 없도록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br><br>회장 선거와 관련해서도 "다각적이고 심도 깊은 고민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br><br>협회는 축구팬들에게 "월드컵의 실패를 교훈삼아 깊은 반성과 성찰로 한국 축구의 미래를 다시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PBA 투어 팀리그, 오는 일요일 광명에서 개막 07-03 다음 “AI 기술 발전 방향을 논하다”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07-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