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기자상 2분기 선정, 스포츠경향 양승남-MBN 이규연-조선일보 김영준·양승수·강우석-한국일보 성환희·김형준·김진주 기자 작성일 07-03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7/03/0004164773_001_20260703194308842.jpg" alt="" /></span><br>2026년 한국체육기자연맹 2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가 결정됐다.<br><br>연맹은 3일 "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와 MBN 이규연 기자가 보도 부문에서, 조선일보 김영준·양승수·강우석 기자와 한국일보 성환희·김형준·김진주 기자가 기획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연맹은 이날 심사위원회를 열어 35개 회원사 추천 후보 기사 15건을 심의해 결정했다.<br><br>양 기자는 '여자농구 레전드' 정선민 하나은행 코치, 성적 발언 논란 사퇴' 기사를 보도했다. 이 기자는 '청각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의 죽음 "감독이 거짓 진술 강요"' 기사를 전했다.<br><br>김영준·양승수·강우석 기자는 '인구 5만인데 연 12만명 온다…예천 살린 전지훈련' 등 4건의 기사를 연속 보도했다. 성환희·김형준·김진주 기자는 '잠실 관중 37% 늘 때 쓰레기 132% 폭증…'자발적 협약' 잊은 KBO리그' 등 프로야구와 야구장 폐기물 관련 시리즈를 보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검찰 ‘늑장 증거’에 또 멈춘 TV조선 재승인 재판…3년 넘긴 결심, 9월로 07-03 다음 전국최강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도 종합우승 07-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